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전북특별자치도의회는 국립의학전문대학원의 수도권·지방 이원화 검토를 즉각 중단하고 전북 남원에 단일 통합 설립할 것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전북도의회는 임시회 본회의에서 '국립의학전문대학원 남원 설립과 국립중앙의료원 연계 강화·통합 이전 추진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고 2030년 개교를 위한 예산 반영도 촉구했습니다.



YTN 오점곤 (ohjumg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7301516575866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전북도의회는 국립의약전문대학원의 수도권 지방 이원화 검토를 즉각 중단하고 전북 남원에 단일 통합 설립할 것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00:10도의회는 또 2030년 개교를 위한 예산 반영도 주문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