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펄펄 끓는 더위 여러분은 어떻게 피하고 계십니까? 다른 시민들은 어떻게 피하고 있을까요?
00:06송치원 기자가 각양각색의 피선법 그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00:1236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 서울에서 가까운 동굴 관광지에는 더위를 식히려는 시민들로 북적입니다.
00:20냉기를 막기 위해 직원들은 아예 패딩을 입고 있습니다.
00:24너무 추워서 지금 아이가 귀가 시렁적을 할 정도예요.
00:28찜질방에 있는 아이스방 같아요.
00:31밖에는 많이 더웠었는데 동굴 입고 딱 들어오니까 너무 시원한 거예요.
00:36몇 걸음만 들어오면 금방 찬 기운이 느껴집니다.
00:40현재 동굴 안은 22.1도, 바깥보다 10도 넘게 낮습니다.
00:45벽과 바닥에는 시원한 물이 계속 흘러 보고만 있어도 찬 기운이 느껴집니다.
00:51편의점에서는 얼음컵이 불티나게 팔립니다.
01:01이번 달 얼음컵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4% 늘었고, 폭염 중대경보가 내려졌던 지난 주말은 직전 주말보다 41.2%
01:11뛰었습니다.
01:12선풍기 같은 작은 펜이 달리거나 아이스팩을 넣을 수 있는 기능성 조끼는 야외 작업자들에게 필수품이 됐습니다.
01:20아이스팩을 넣고 펜을 작동시키면 최대 11시간까지 시원함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01:27채널A 뉴스 송채은입니다.
01:33채널A 뉴스 송채입니다.
01:34nowhere staff wheel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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