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경기 남부경찰청이 오늘 아르바이트생을 고용해 남성 회원들에게 성매매가 가능한 것처럼 유료결제를 유도한 국내 대형 랜덤 채팅앱 운영진을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00:10밝혔습니다.
00:1250대 운영진과 모집책 등 5명은 성관계를 할 것처럼 남성 회원과 대화를 주고받으며 유료결제를 유도하는 이른바 특별회원을 아르바이트로 고용해 성매매를 방조한
00:23혐의를 받습니다.
00:24이 과정에서 재택부업 아르바이트라며 직장인과 대학생, 고등학생까지 남녀 불문 2천여 명을 모집했고 이들에게 여성인 척 채팅앱에서 성적인 대화를 하도록 지시한
00:36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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