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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은 국민 선택의 문제'란 조정식 국회의장의 발언 논란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나서 해결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오늘(30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개헌 관련 논란과 오해는 이 대통령이 국민 앞에서 '연임은 없다'는 다섯 글자만 말하면 끝날 일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정점식 원내대표도 최고위에서 '연임 개헌'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단 청와대 해명은, 마치 하고 싶지만 할 수 없다는 뉘앙스로 들린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나겠냐며, '연임'이란 연기가 계속 흘러나오는 건 이 대통령 심중에 연임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기 때문이라고 꼬집었습니다.



YTN 권남기 (kwonnk0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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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문의힘의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은 국민 선택의 문제란 조정식 국회의장 발언 논란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해결하라고 요구했습니다.
00:09장동혁 대표는 오늘 최고위원회의에서 개헌 관련 논란과 오해는 이 대통령이 국민 앞에서 연임은 없다라는 다섯 글자만 말하면 끝날 일이라고 지적했습니다.
00:20정점식 원내대표도 최고위에서 연임 개헌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청와대 해명은 마치 하고 싶지만 할 수 없다는 뉘앙스로 들린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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