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 연임을 위해 국회의장이 총대를 매기로 한 거냐, 이게 독재고 내란이라며 맹공을 퍼부었습니다.
00:07범여권에서도 망해먹으려고 작정했냐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손희내 기자입니다.
00:14국민의힘은 조정식 국회의장과 이재명 대통령을 싸잡아 비판했습니다.
00:20이재명 대통령이 조정식 의원을 특보로 데려가더니 이런 개헌을 하기 위한 특별 교육을 시켰던 모양입니다.
00:32정말 연임 개헌을 추진한다면 그것이 바로 진정한 내란이 될 것입니다.
00:40부동산, 주식 문제를 합세워 취임 1년 만에 온 나라를 지옥으로 만들어 놓고
00:45앞으로 4년도 아득한 마당에 연임을 하려 한다면 남은 임기도 다 채우지 못할 것이라고 압박 수위를 높였습니다.
00:54정점식 원내대표는 대통령 스스로 연임은 없다고 선언하라고 압박했고
01:00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절대 용납할 수 없는 독재로 가는 길이라고 날을 세웠습니다.
01:06국민의힘은 대통령 연임 구상이 포함된 개헌 논의엔 일절 응하지 않겠다는 방침입니다.
01:12범 여권에서도 거친 말이 터져나왔습니다.
01:16노무현 정부 천호선 전 청와대 홍보수석은 조 의장을 향해 망해먹으려고 작정했나 언급조차 치명적이라고 했고
01:24조국 전 대표의 후원회장을 지낸 한인석 교수는 대통령과 집권당을 무관지옥으로 끌고 가는 소리라고 했습니다.
01:33채널A 뉴스 순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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