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대통령을 향해 다섯 글자를 말하라고 압박을 했습니다.
00:05연임은 없다.
00:06조정식 국회의장의 어제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 관련 발언을 하고 압박을 한 건데
00:12청와대는 헌법상 불가능하다며 대통령을 정치에 이용하지 말라 진화에 나섰습니다.
00:17손희네 기자입니다.
00:20연임은 없다. 다섯 글자만 이재명 대통령이 본인 입으로 밝히면 됩니다.
00:26정권 연장하려다 정권 탄축하는 일은 없기 바랍니다.
00:32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연임 포기 선언을 하라고 압박했습니다.
00:37조정식 국회의장을 헌법 위에 찐명이라고 비판했습니다.
00:41조 의장은 아직도 자신이 대통령의 정무특보인 줄 착각하는 것입니까?
00:48찐명 정체성이 도저히 숨기지 못할 만큼 진화디 진화 것입니까?
00:55유승민 전 의원은 입만 열면 야당을 내란당이라고 비하하더니 정작 더한 내란을 획책하고 있다고 쏘아붙였습니다.
01:04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들도 적절하지 않은 발언이었다며 조 의장의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01:11청와대는 진화에 나섰습니다.
01:13현행 헌법에 현직 대통령의 연임을 포함한 개헌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01:18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우리나라 헌법 체계가 허용하지 않고 국민도 용인하지 않을 것이며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대통령의 발언을 전했습니다.
01:29채널A 뉴스 손인혜입니다.
01:43채널A 뉴스 손인혜
01:44Ham poorly
01:44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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