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음 소식입니다. 조정식 국회의장이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에서 현직 대통령의 연임 이슈를 언급하면서 정치권이 발칵 뒤집혔습니다.
00:09개헌 언급 과정에서 나온 발언인데 조 의장이 국민의 선택 문제다, 열어두는 듯한 언급을 한 건데요.
00:17이후 원론적인 발언이었다며 수습에 다섰습니다. 최주연 기자입니다.
00:22취임 후 첫 기자회견을 가진 조정식 국회의장. 내년이 개헌의 적기라는 점을 설명하던 중 현직 대통령의 연임 개헌에 대한 질문에 답변을
00:34이어갔습니다.
00:35권력구조 개편 관계에서 현직 대통령의 연임 개헌 문제 이런 등등은 결국 주권자인 국민 여론과 국민의 선택의 문제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00:47국민 여론에 따라 이재명 대통령의 연임을 열어둔 개헌 가능성을 언급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습니다.
00:55그동안 이 대통령과 민주당은 가능성을 일축해왔습니다.
00:59국민의힘에 도움이 없으면 개헌은 불가능하죠.
01:04헌법 제128조는 임기 연임 중임을 위한 헌법 개정은 현 대통령에 대하여 효력이 없다라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01:15논란이 커지자 조 의장 측은 확대 해석을 경계했습니다.
01:20국민적 공감대와 정치권의 합의를 바탕으로 진행돼야 한다는 원론적 입장을 밝힌 것입니다.
01:28채널A 뉴스 최주연입니다.
01:45최주연입니다.
01:46다음 영상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