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제가 고른 다섯 번째 리포트입니다. 연임 논란에 다섯 글자 말하라.
00:08이재명 대통령의 연임 개헌 추진 가능성에 대해서 조정식 국회의장이 국민의 선택이라고 말해 논란이 꽤 커졌었죠.
00:16조정식 의장 밤사이에 유감 표명을 했지만 민주당의 당권 주자들도 적절치 않은 발언이었다.
00:22조정식 의장의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청와대까지 진화에 나섰습니다.
00:46강훈식 비서실장도요. 우리나라 헌법 체계가 허용하지 않고 국민도 용인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대통령의 발언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00:55국민의힘 장도혁 대표는 아예 긴급 기자회견까지 자척했습니다.
01:01잠깐 국민들 눈 돌리기 위해서 블랙홀이라는 개헌을 한번 던져본 것입니까?
01:07연임은 없다. 다섯 글자만 이재명 대통령이 본인 입으로 밝히면 됩니다.
01:13정권 연장하려다 정권 단축하는 일은 없기 바랍니다.
01:17국민의힘은 조정식 국회의장을 가리켜 헌법위의 찐명이다라고까지 비판했습니다.
01:25조 의장은 아직도 자신이 대통령의 정무특보인 줄 착각하는 것입니까?
01:32찐명 정체성이 도저히 숨기지 못할 만큼 진화디 진한 것입니까?
01:40유승민 전 의원도 입만 열면 야당을 내란당이라고 비하하더니 정작 더한 내란을 획책하고 있다 이렇게 쏘아붙이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