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석원순 씨의 일상은 어떤 모습일지 오늘 이야기를 들으면 들을수록 전 너무 궁금하거든요.
00:06바로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00:12신선한 공기. 좋아, 좋아, 좋아.
00:15좋다.
00:17역시 자연 속에 있을 때가 제일 건강한 것 같고 기분도 좋아.
00:30아, 예쁘다.
00:32어머, 나비다. 나비, 나비, 나비, 나비.
00:34오, 예쁘다.
00:37어머, 나만큼 곱다.
00:41나비요, 나비요.
00:44이리 날아오느라.
00:46진짜 소녀 같으시다.
00:52아침 산책 겸 건강을 위해서 이렇게 시간 날 때마다 이렇게 나와서 걷거든요.
00:58걷다 보면 진짜 내 몸이 건강해지는 것도 느끼고 기분도 상쾌하고 하루가 행복한 거죠.
01:18빨리 걸으시는데요.
01:22느리게 걷기, 조금 빠르게 걷기.
01:253, 40부 정도 그냥 천천히 걷고 한 20부 정도는 빠르게 걷고 반복을 좀 해주면 훨씬 호흡도 좋아지고 체온 상승률도 높아지고
01:37그러는 것 같아요.
01:47지영이가 좋아하는 랜덤 게임.
01:50랜덤 게임.
01:52랜덤 게임.
01:53게임 시작.
01:53매니저, ham.
01:55미니저, ham.iqun.
02:05매니저,
02:07만나. Any issue. 안녕히
02:14데뷔해가
02:15레우족. 집다르누지 backyard
02:23놀겠죠. 저 같은 경우는 사실은 어렸을 때 저렇게 뛰어놀고 이래 본 적이 없어요. 제 기억에
02:30선천성 심장 판막을 가지고 태어났어. 여기서 뭐 학교도 뭐 한 달씩도 안 가도
02:37부모님들도 의뢰 거리라니. 집에서 이제 어떻게 건강하게 좀 예를 갖다가 키워볼까 하다가 이제 검들을 가르치기 시작했었고
02:45우리나라 최초의 여자 검도 공인 유단자가 되기도 했고
02:52와 멋있다. 체온을 1도를 올리면 면역력이 좀 몇 10%가 이렇게 높아진다 그러거든요. 면역력이 그만큼 좋아진다는데
03:02코로나 때도 주변에 다 걸렸는데 저만 안 걸렸어요. 관리를 잘하는 게 이렇게 나타나고 있죠.
03:18운동은 출력해야 돼.
03:29양손으로 무릎 찢고 찢고 손 발 이게 다 지금 움직이는 거잖아요. 중심도 잘 잡게 되고 이게 혈을
03:40수납 순환에도 도움이 된다고 그러더라고요.
03:46하늘이 내리나올나. 콩. 장문사요?
03:51으아 이거 아니잖아. 흡장염. 그게 나지.
03:57좋아.
04:01예전부터 무협실을 섭렵을 했는데 너무 재밌는 거야. 뇌 건강에도 좋은 거야.
04:07일단은 일잖아. 어떤 날은 막 흥흥흥흥
04:12울다가 또 어떤 날은 막 깔깔내고 있다가 밤을 꼬박 세워요.
04:19너무 재밌어.
04:21그러고 보니까 나도 뭐 먹어야겠다.
04:30먹겠다 이거지.
04:32그러나 음식 싸우셨구나.
04:37와 건강한 음식이네요.
04:40너무 건강한 음식이다.
04:48친정 아버지께서는 당뇨도 있으셨고 친정 엄마는 치매도 말려내고 계셨고 저는 선천성으로 심장도 안 좋게 태어났고 먹는 거를 신경을 안 쓸
05:00수가 없어요.
05:00네. 나가자.
05:09굉장히 오래 씹으시는구나.
05:16보통 밥을 한 숟갈 넣어서 삼키는 데까지 한 100번 이상 씹더라고요.
05:22입에서 일단 분쇄를 해가지고 넘기니까 위가 부담을 적게 가지는 거죠.
05:27그러니까 소화기 기능 쪽이 좋아요.
05:32나이가 들면서 위산분비가 줄어들게 되면 소화 능력이 뚝 떨어지거든요.
05:38이때 오래 씹어주게 되면 침 속에서 나오는 소화 요소인 아밀라제가 많이 분비되게 됩니다.
05:44게다가 씹는 행위 자체가 뇌를 자극하기 때문에 침의 예방에도 큰 도움을 줄 수가 있습니다.
05:55다음 순서가 기다리고 있죠.
06:03오, 뭘 드시네요.
06:05네.
06:05되게 비법인 것 같은데.
06:07후식이에요.
06:08저의 후식.
06:09평소에 이렇게 여름을 잘 이루기 위해서.
06:12흑염소 진액입니다.
06:15커피라든가 우선 이런 걸 먼저 찾는 게 아니라
06:17흑염소 진액을 일단 한 포를 갖다가
06:20원샷!
06:21저는 이 나이에 성인병이 없어요.
06:24그래서 당뇨, 고혈주, 혈증
06:27아직까지 그게 없는 거 보니까
06:29참 여러 가지로 도움을 받고 있구나 이런 생각이 들죠.
06:32저도 백forum을 찾아서
06:33그렇죠.
06:33자기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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