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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시간 전


與 전당대회 신천지 개입설에… '제보센터'까지 등장
이건태 "'신천지 전대 개입 제보센터' 설치·운영"
이건태 "위법 사항 발견될 경우 고발할 것"

해당 김진의 돌직구쇼 토크 중
출연자가 여론조사 수치를 언급한 바 있습니다.
관련된 최근 여론조사 내용을 아래와 같이 공개합니다.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적합도 (단위 : %)
지지 정당별

김민석 송영길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36.1 11.5 32.6
국민의힘 6.7 5.5 22.1
조국혁신당 17.4 0.0 61.1
진보당 15.8 15.4 10.5
개혁신당 23.9 15.5 17.5
그 외 정당 12.3 3.1 28.2
없음/잘 모름 13.0 5.4 13.6

1. 조사의뢰자 : 케이에스오아이 주식회사(한국사회여론연구소)
2. 조사기관·단체명 : 케이에스오아이 주식회사(한국사회여론연구소)
3. 조사일시 : 7월 20~21일
4. 조사방법 : 무선 ARS 100%
*전체 질문지 등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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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 이야기는 두 번째로 연결됩니다.
00:02바로 김민석, 정청래 두 후보인데
00:05친명촉에서는 신천지를 끌어들여서 정청래 후보 측을 공격하고 있다는 구도가 분석되고 있습니다.
00:16제보센터까지 등장했어요.
00:18신천지 민주당 전당대회 개입 의혹.
00:20이게 국민의힘이 하는 게 아니에요.
00:23한나라의 총리였던 김민석 후보가 포문을 열었고
00:26친명계 대통령 쪽인 이권태 의원이 신천지 민주당 전당대회 개입 의혹 제보센터를 열었습니다.
00:35이거 지난번에 민주당이 국내위 당사 압수수색받았을 때
00:40신천지 의혹도 같이 해야 된다라면서 특검 주장했던 내용 아닌가요?
00:44그런데 이제 그 논리가 민주당 내부를 향하고 있는 겁니다.
00:49이권태 의원, 이번 전당대회 신천지 전당대회 개입과 불순한 의도가 진 이중적 당적자들과의 대전이다.
00:56신천지 전대 개입 제보센터 설치 운영.
00:59위협사항이 발견될 경우 고발할 것이다.
01:02라며 거의 확신을 갖고 있습니다.
01:05김민석 후보 얘기 보시죠.
01:08신천지 선거 개입 발본세권 하겠다.
01:10반명 분열주의 신천지 비밀 3자 연합 깨야 한다.
01:14신천지 전당대회 개입 조만간 증거 공개할 것이다.
01:22이쯤 되면 민주당 당원 압수수색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명부?
01:26저쪽도 당원 명부 압수수색받았는데 특정 종교 유착 의혹으로.
01:30이렇게 증거가 있고 확신을 갖고 있으면 특검을 하든가 수사기관 압수수색받아서 딱 까봐야 되는 거 아닙니까?
01:37그런데 국민의힘은 일단 홍준표 전 시장의 증언도 있고요.
01:42그거 아니었으면 내가 이겼을 거다.
01:44후보가 됐을 거다.
01:45이런 얘기도 한 바가 있고.
01:47그다음에 구체적인 5만 몇 천명인가가 입당했다는 것도 밝혀졌고.
01:52김윤석 후보가 이 정도 자신감이면 증거 있다는 거 아닙니까?
01:55좀 더 구체적인 얘기가 나와야 될 것 같아요.
01:58아직은 증거가 없어 보인다.
02:00그러니까 뭘 가지고 있는지는 저희가 알 수는 없는데.
02:03공개를 안 했으니?
02:04차차 하겠다라고 얘기를 했기 때문에.
02:07그래서 그때가 언젠가.
02:09그때가 언젠가.
02:10증거를 공개할 그때가 언젠가.
02:12예비 경선이 끝나고 나서 본 게임 들어가면 할 건가.
02:15당장 다음 달 아닙니까?
02:17다음 달이라기보다 오늘인가.
02:19예비 경선은 그렇죠.
02:21예비 경선은 오늘 끝나고.
02:22곧바로 컷오프되는 사람 발표한단 말이에요.
02:25그러면 그때 할 건가.
02:28저도 궁금하긴 한데.
02:30만약에 조금 납득할 만한.
02:32이를테면 어떤 정황 증거랄지.
02:34구체적인 증거가 없다면.
02:37그냥 말만으로 이렇게 했다라면.
02:38그러면 곤란하죠.
02:40그러면 곤란하다.
02:41매우 곤란하다.
02:42역풍이 불 수도 있는 거고.
02:43그런데 예를 들면.
02:45계엄 때도 나한테 그러지 않았느냐.
02:47이런 얘기까지 본인이 직접 했단 말이에요.
02:49그러니까요.
02:50그러니까 계엄 때 저희가 여기 앉아가지고.
02:52뭔 소리냐.
02:53똥볼 찬다 그러더라.
02:54제가 하고 나서 미안했잖아요.
02:57진짜 계엄할 줄 몰랐지.
02:58중진 의원이 똥볼 찬다 그러더라라는 얘기도 제가 이 자리에서 했던 바가 있는데.
03:03결국에는 맞았잖아요.
03:05그 얘기까지 꺼내면서.
03:07그 얘기까지 꺼내면서 그때도 나한테 뭐라고 그랬는데.
03:08차차 얘기하겠다라고 했기 때문에.
03:11뭔가 조금 더.
03:26뭔가 조금 더 이래서 그 얘기를 했구나.
03:41그 얘기까지 스스로 제기할 만큼 다급한 건 아니냐라는 해석도 있고.
03:45김민석 후보가 왜 이러냐라는 궁금증도 있습니다.
03:47이에 대한 친청객들의 반박 들어보시죠.
03:52김민석 후보는 신천지 개입 의혹 근거를 즉각 밝히고 근거를 제시하지 못하면 사과하고 당장 사퇴하라.
04:01김민석 후보가 근거가 있다면 빨리 근거를 제시하고 사실 확인이 되어야 합니다.
04:09그 근거가 타당치 않거나 근거가 없다면 김민석 후보에게 당 차원에서 조치가 있어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04:20계속해서 친천계들은 반발하고 있습니다.
04:23신천지가 당에 깊숙이 개입해 있다는 얘기를 총리 출신 후보가 하는 겁니다.
04:28문정국 최고위원. 국민의힘과 다를 바 없는 정당으로 끌어내리는 자해 행위다.
04:32박규환 최고. 졸지의 위원정당도 했다.
04:34동료 당원을 사이비 광신자로 보도. 증거 내놓으셔야 된다.
04:37이성윤 의원. 낯뜨겁고 참담.
04:39당대표하겠다는 분 입에서 이런 소리가 나오나 반박하고 있습니다.
04:44김민석 후보 얘기 들어보시죠.
05:11정청래 후보 얘기 들어보시죠.
05:14아니면 말고식 치고 빠지기식 그리고 책임하기 폭찬 던지듯하는 신천지 개입은 근거를 갖고 말했으면 좋겠습니다.
05:24대단히 심각한 문제이고 이것은 절대 용납할 수 없고 용서할 수 없는 구태정치의 전형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05:31당사자께서 앞으로 어떻게 행동하는지 지켜보고 가장 강력한 응징을 하겠습니다.
05:37그냥 웃음만 납니다.
05:39그저 웃지요.
05:41가만히 안 있겠다. 강하게 응징하겠다. 정청 후보 이렇게 얘기합니다.
05:45신천지 개입설까지 지금 김민석 후보가 꺼내들었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05:50저는 깜짝 놀랐어요.
05:52오늘 여러 번 놀라요. 안영환 의원님.
05:53지금 역대 전당대회에 제가 먼저 언론사에서 정치부 기자도 해봤습니다만
05:58제가 아무튼 봤던 역대 전당대회에서 이렇게 치열한 건 처음 봤습니다.
06:03처음 봐요.
06:04과거에 과거에 민주당 계열의 정당에서
06:07난인구파, 백백받이파 해가지고 몸싸움하는 그런 이야기는 들어봤었습니다만
06:12저는 이런 전당대회는 처음 봐요.
06:14게다가 벌써 후보 사퇴라는 이야기까지 나왔습니다.
06:17후보 사퇴하라 응징하겠다.
06:19사실은 전쟁 가운데 제일 무서운 전쟁이 내란입니다.
06:23국가 간의 전쟁은 속된 말은 진 쪽에서 배상금 주고 땅 떼주면 끝납니다.
06:29그런데 내란은 진 사람과 이긴 사람이 공존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06:34내전은.
06:35그렇기 때문에 끝내 그 후유증이 갈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06:37그런데 지금 이렇게 치열하게 싸운 것은
06:42게다가 대통령 임기가 지금 1년간 넘었습니다.
06:46그럼 대통령의 지휘권 하에서 전당대회는 순조롭게 이루어지거든요.
06:51말 그대로 축제판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일반적인 전당대회입니다.
06:55그런데 이건 대통령의 장악력이 떨어졌다 이렇게밖에 볼 수가 없는 거고요.
06:59그리고 대통령파와 아닌파의 싸움이다.
07:02대한민국의 대통령자에서 강력한 대통령자에서 임기 1년밖에 안 된 대통령 휘하에서
07:08대통령파와 반대파가 싸운다?
07:10있을 수 없는 이야기.
07:12있을 수는 있겠습니다만 한국의 현대 정치차에서 보기 드문 상황들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07:17게다가 신천지 문제가 나왔으면 그건 선거 국면의 막장입니다.
07:21제가 그동안 쭉 지켜보면 옛날에 박근혜 후보와 문재인 후보의 싸움 때도
07:27막판에 신천지 이야기가 나왔었습니다.
07:30제가 보니까 이게 막장이구나 갔었는데
07:32또 윤석열 후보와 이재명 후보의 싸움 때 또 신천지가 나왔습니다.
07:37그게 막장이었습니다.
07:38마지막 상대의 과거니 공격하다가 막장에 신천지가 등장했었거든요.
07:43그런데 이번에도 신천지가 또 등장했습니다.
07:45그것도 당내 경쟁에서.
07:47딴 당과의 싸움이라면 뭐 그럴 수 있겠습니다만 당내 경쟁에서 신천지가 나왔다.
07:53정교 세력이 들어왔다.
07:55그럼 지금 김민석 후보 입장에서 본다면 저게 사실 자해 행위나 마찬가지거든요.
07:59내가 책임질 필요는 없다.
08:00김민석 후보는 이렇게 반박해요.
08:01김민석 후보 입장에서 저는 내가 책임질 필요는 없다고 하지만
08:05민주당에 저런 정당밖에 안 돼?
08:07이런 이야기가 나올 수밖에 없는 겁니다.
08:08그래서 물론 김민석 후보의 의도는 저런 정당을 만든 자가 누구냐.
08:14책임을 져야 된다.
08:15응징을 해야 된다.
08:16이런 맥락에서 이야기했겠지만 지금 새로운 양상으로 가고 있고
08:20저는 이 후유증.
08:21이 후유증은 공천권.
08:232028년 선거에 공천권과 연결이 됩니다.
08:26지금 과거 당내 분파 간의 싸움이 가장 치열했던 것이 과거 한나라당에서 친인이 친박이냐 싸움이 엄청나게 무서웠었거든요.
08:36그런데 그 이상으로 이번 전당대회 끝나면 친명인지 친청인지 모르겠습니다만
08:43그 싸움이 총선택까지 이어질 수밖에 없다.
08:46그 후유증은 굉장히 지속되고 강렬하게 갈 수밖에 없다.
08:50이런 생각이 듭니다.
08:51왜 이렇게 치열할까?
08:52의회의 여론조사 결과에 답이 있지 않을까요?
08:54여론조사 결과 보시죠.
08:56두둥 이거예요.
08:59민주당 당대표 적합도.
09:02KSOI 여론조사 결과 정청 내 25.7.
09:04김민석 21.5.
09:06이 결과입니다.
09:07이 결과.
09:08정청 내 25.7.
09:10김민석 21.8.
09:11그럼 호남 광주 전라.
09:14좁혀보죠.
09:16크로스가 됐다는 거예요.
09:17이 여론조사에 따르면.
09:18정청 내 34.
09:19김민석 23.
09:22호남의 지분은 크죠.
09:24당내 전당대회에서.
09:27정청 내 후보는 이렇게 얘기합니다.
09:30이 여론조사 결과는 넌 아니야.
09:33에 대한 대중들의 의사표현이다.
09:35실체가 드러났다.
09:37누가 음모론적 분열주의 유포하는지 호남에도 전달되고 있다.
09:40자신감을 받았습니다.
09:41성춘 부대변인께 이 질문 드리겠습니다.
09:44김민석 후보가 신천지 개입선을 꺼낸 이유는 여론조사에서 밀려서 다급해서 꺼낸 겁니까?
09:50아니면 진짜 민주당이 지금까지 신천지와 깊이 유착돼 있기 때문에 그런 겁니까?
09:56여론조사 영향은 아닐 거라고 보고요.
09:59왜냐하면 신천지는 사실 아까 김유정 의원도 말씀하셨습니다만 저도 2년 전 이 자리에서 그 당시 계엄과 관련된 이야기를 하는 김민석 의원을
10:07향해서 근거 없이 그런 얘기하면 안 된다라고 얘기를 했었기 때문에 빨리 근거를 좀 내놓으시라.
10:12언제 내놓을 거냐라고 하다가 결국 계엄이 터졌잖아요.
10:14그렇기 때문에 지금 신천지와 관련된 것도 사실 근거를 이제 저는 조만간 내놓으셔야 된다고 보거든요.
10:21내놓아야 된다고.
10:22보여주셔야죠.
10:23그리고 저는 경고성 메시지라고 봐요.
10:25왜냐하면 뭐라고 하셨냐면 김민석 의원이 지금 뭔가 그걸 지휘하고 있는 사람이나 그거를 이행하려고 하는 사람들이나 다 멈추라.
10:32멈추라고 했거든요.
10:34너네들 지금 뭔가 포착이 됐는데 정말 그거 조직적으로 개입하면 문제 삼을 거야라고 경고를 던진 거라고 보기 때문에 그런 조직적인 움직임이
10:42뭔가 포착된 건 맞을 거라고 봅니다.
10:44근거 없이 얘기하지는 않았을 거라고 보고 저 여론조사를 보고 아마 그런 겁니다.
10:49저 여론조사 지금 민주당 당원들만 된 게 아니거든요.
10:52그러니까 아마 김민석 후보가 저 여론조사에 굳이 반응하지 않았을 거라고 저는 보는 이유는 저게 전체적인 것만 나와 있고 아까 지역
10:59것만 봤는데 내가 어떤 정당을 지지하는가를 보고 따져보면 조국 혁신당을 지지한다고 한 분들 중에 61.1%가 정청래 후보를 지지한다고
11:08했고 김민석 후보는 17.4%에 불과했습니다.
11:11그리고 국민의힘을 지지한다고 한 분들 중에 김민석 후보는 6.7% 정청래 후보는 22.1%가 나왔습니다.
11:18그러니까 전체적인 지표에서 정청래 후보가 높게 나온 게 아마 국민의힘 지지층 그리고 조국 혁신당 지지층 이분들의 반영이 많이 됐기 때문에
11:26지금 아마 저런 전체적인 지표가 나왔다고 보기 때문에
11:29우리 당의 전당대회에서 당원 70%, 일반 여론조사 30%, 일반 여론조사에서는 타당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걸러집니다.
11:35역선택 방지 조항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저 여론조사를 보고 뭔가 크게 위기다라고 판단을 하지는 않았을 거라고 좀 보기 때문에.
11:42그런데 호남에서 많이 뒤지는데.
11:44호남에 또 조국 혁신당 지지자들이 있죠.
11:46그러니까 저게 일반적인 다른 여론조사와 비교했을 때 어떻게 나타나는지 봐야 될 것 같은데.
11:52그렇군요.
11:53저 여론조사에 또 보완수사권 관련 의견들이 들어가 있거든요.
11:56그러니까 보완수사권을 쟁점으로 삼은 게 어떻게 보면 정청래 후보 측에서는 전략적으로 유효하게 작동을 하고 있는 거죠.
12:02그렇기 때문에 보완수사권 우리가 오늘 다루지는 않았습니다만 강하게 밀어붙이고 뭔가 결국 강성 지지층의 지지를 이끌어내는 전략이 어느 정도 반영된 거라고
12:11볼 수 있겠죠.
12:11방금 언급하신 상세 조사는 저희가 온라인에 올려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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