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야당은 기상천외한 아파트 외상거래라며 비판을 이어갔습니다.
00:04이재명 대통령이 근저당 이자를 받지 않기로 하자 그 부분도 또 문제를 삼았는데요.
00:09국민의힘 투톱에 오세훈 서울시장도 가세한 모양새입니다.
00:13서창우 기자입니다.
00:16이 대통령이 매수자를 상대로 근저당권에 따른 이자를 받지 않는다고 청와대가 밝히자
00:22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증여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00:25부모 자식 사이에도 무이자 대출은 비정상 거래로 보고 세무조사를 한다며
00:31이런 식이면 대출을 빙자한 증여가 무한대로 가능해진다고 비판했습니다.
00:51청와대는 증여세를 규정에 따라 처리할 거라 했지만
00:54야당은 무이자 근저당 자체가 대출 규제에 우회하는 꼼수 매매라고 주장했습니다.
01:00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본인 아파트를 근저당 끼워서 팔아버린
01:05기상천외한 아파트 외상거래야말로 편법의 전형이라고 지적했습니다.
01:09본인들이 만든 규제와 이 법망 내지는 어떤 도덕적 최소한의 기준에 대해서
01:15본인들이 계속 아슬아슬하게 넘나드니까
01:18그래서 아마 대중이 분노하고
01:20오세훈 서울시장은 대통령에게는 방법이 있었고
01:242억 대출 한도에 묶인 무주택 실소유자에게는 아무 방법이 없었다며
01:29획일적 대출 규제를 손질해달라고 했습니다.
01:32채널A 뉴스 서창호입니다.
01:34채널A 뉴스 서창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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