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과거엔 가녀린 몸매를 자랑하던 실험단
걷잡을 수 없이 늘어난 뱃살이 고민의 원인
20kg 증가 뱃살 축적된 이유는?

#몸신의탄생 #다이어트 #소화칼로리 #효소

몸신으로 바꿔주는 건강 메이크오버 프로그램
[몸신의 탄생] 매주 화요일 밤 8시 방송

카테고리

📺
TV
트랜스크립트
00:00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살고 있는 40대 주부 빈예린입니다.
00:07제가 셋째를 출산하고 나서부터
00:10갑작스럽게 살이 너무 많이 쪘는데
00:13주로 배 쪽으로만 집중해서 살이 쪄고 있어서
00:17저 때문에 고민이 좀 생겨서 지원을 하게 됐습니다.
00:2238kg에서 43kg 사이로 왔다고 했었고요.
00:26이건 제가 살이 안 찌는 체질인 줄 알았어요.
00:27그건 문제가 있으신 거예요. 38kg이면.
00:30와 진짜 말리셨네.
00:32우와 38kg 맞는데.
00:35너가 살았다는 건 거짓말이라니까.
00:39셋째 출산을 하고 난 이후로 지금 7개월이 지났는데
00:427개월 만에 10kg에 덮어있는 상태예요.
00:45그러니까 빠질만 하면 지고 빠질만 하면 지고.
00:47아까 그 사진 어디로 갔어요?
00:48빠질만 하면 나오는데.
00:51아 임신선이 아직도 있어.
00:53어떡해.
00:54아기가 셋이니까.
00:55임신선.
00:56지금 7개월 내고 막내가.
00:58아유 새아이 엄마 쉽지 않습니다.
01:02몸무게.
01:02그 사진에서 봤던 거랑 다른 분이 계신데.
01:0620.6.
01:09저희 첫째도 저보고.
01:12엄마.
01:12나 또 동생 생긴 거야?
01:14라고 하는 거예요.
01:14아빠 공은.
01:16유쾌한 가족이다 유쾌한 가족.
01:18엄마 공은.
01:20쩔쩔.
01:21엄마는.
01:22쩔쩔.
01:23막 쩔쩔.
01:24엄마 너무 그렇게 신경하다고?
01:25여기 왔다.
01:27아빠 뚱뚱에.
01:28엄마는.
01:29엄마.
01:30아, 쩔쩔.
01:31엄마.
01:31애기가 거짓말을 못하네.
01:33엄마가 쩔쩔.
01:33너무 귀엽다.
01:34아이는 분명히 나와서 이제 2, 3개월 지나가고 있는데 배가 안 꺼지는 거예요.
01:40그랬더니 선생님이 산모님.
01:42이제 산모님 배예요.
01:45자구모님이 예전에 다 돌아왔어요.
01:47이러시더라고요.
01:48그래서 이거 내 거구나.
01:51아이 가졌을 때 맛있는 거 많이 드셨나 봐.
01:54제가 하루 종일 집 안에서도 숨 돌릴 틈도 없어서 집 안에서 홀떡거리면서 일을 해요.
02:00홀떡거리면서 아이를 보고요.
02:02아침도 오면 안 죽어도.
02:03아, 빨래봐요.
02:04하루 빨래.
02:07uhhhhhhhhhhhhhh
02:07너무infect만 하면 돼.
02:13어머är, 이 집 애 네?
02:14진짜 어쩜 이렇게 딱 이끄여 Harris Dezat Hände
02:17진짜 어쩜 이렇게 딱 이끄여 Harris Dezat Hände
02:20아, 맹arians 만나 버려.
02:22진짜.
02:23아, 맹隻 Zentra.
02:25아니야, 인식생gensmal Base
02:26윗� dla Zat Hände
02:27아, foiodox樹 Em by Sands
02:29아.
02:29아아
02:30아이고
02:31이거랑 밥솟만 하는 끝인데
02:33아유
02:34아유
02:35그게 너무 힘들어 보여
02:37근데 너무 귀엽다
02:38어서 가자
02:40근데도
02:40먹는 양도 사실 하루에 한 끼가
02:43사실 전부인데
02:44하루에 한 끼다?
02:45근살이 안 빠져요
02:49금세 9시에서 10시 사이
02:51네 그렇게 되는 거예요
02:52그때까지 이제 저는
02:54한 번도 식사 다운 식사를 하지도 못하고
02:59빨라도 10시, 늦어지면 11시나 12시 경에 첫 수를 떠요.
03:04아, 이거 6시간?
03:0512시, 10시.
03:07아, 첫 끼에요?
03:09근데 또 5시에 일어나야 돼요.
03:11몇 시간 흔냐?
03:14아우, 야식이라는 게 또 저렇게 먹어야지.
03:17어우, 맛있겠다!
03:18밤에 먹는데 이제 소화풀이 해야지.
03:21밤에는 저런 것밖에 먹을 게 없어서.
03:23맞아.
03:24자신을 위해 음식을 한다는 건 사치인 거죠. 새아이 엄마는.
03:27뭐, 저렇게라도 풀어야지, 뭐.
03:31이렇게 메인 요리 하나를 딱 놓고 밥을 한 두 공기?
03:37아, 뭘 먹는 거야.
03:39허기짐이 아이들 다 재워놓고 긴장감이 풀리면서 한꺼번에 몰려오는 것 같아요.
03:43그러다 보니까 그렇게 먹어야만 이제 채워지는?
03:47그러니까 그렇게 먹다 보니까
03:50위가 늘어났다고 해야 되나요?
03:51그 정도는 먹어야 포만감이 들고 배가 불러요.
03:54늘어, 뭐든지 열심히 하면.
03:57밥을 먹고서는
03:59시간을 보면 거의 이제 12시가 지나 있는 시간이다 보니까
04:03잠을 자야 되잖아요.
04:05거의 밥 먹고 바로 눕는 경우가
04:07너무 피곤하지.
04:08대부분이에요.
04:09그러다 보니까 아무래도 속이 많이 더부룩해요.
04:11더부룩하고 좀 아무래도 변비라거나 설사라거나
04:15이런 증상들이 나타나기 시작하는 거예요.
04:17이제는 아픈 게 익숙해진 상태라고 해야 될까요?
04:20그래서 몸이 정말 많이 망가졌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04:28가장 먼저 하고 싶은 것은?
04:30가장 먼저 하고 싶은 가족사진 찍고 싶어요.
04:33제가 몸이 불어나면서 저 자신을 찍기가 싫은 것 같아요.
04:38그래서 다시 예전으로 들어간다면 건강해진 모습으로
04:42우리 아이들과 그리고 남편과 건강한 가족사진 찍고 싶어요.
04:47아이고 눈이 촉촉해졌어.
04:49알 수 있습니다.
04:52자 무조건 박수, 무조건 박수 보내드립니다.
04:56존경합니다.
04:58네 진짜 존경합니다.
05:00자 그러면 오늘의 주인공
05:02뜨거운 박수로 마셔보도록 하겠습니다.
05:04들어오세요!
05:06예!
05:07와우!
05:09와우!
05:09이거 왈뻔 있었는데?
05:10아우, 안녕하세요.
05:12오우, 맛있어.
05:13다른 분이 되셨어요.
05:14유지호야!
05:17뭐예요?
05:19얘 다 뺏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