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아이 셋 육아 중인 엄마에게는 정말 너무나 어떻게 보면 새끼를 챙겨드시는 것 자체도 굉장히 큰 노력이었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00:10이제 솔루션을 스케줄을 저희가 9시, 12시, 그리고 5시반 이렇게 하루에 3번은 꼭 식사를 챙겨드시도록 저희가 말씀을 드렸고요.
00:21이 소화 칼로리 스위치가 꺼지는 저녁시간, 즉 6시 이후부터는 식사도 안 되고 간식도 안 되고 그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아주 잘
00:30지켜주신 것 같아요.
00:31이게 식단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00:34네, 오전에는 좀 망가진 어떤 위장을 되살리고 또 식욕을 다스리기 위한 특별식을 조금 제안해 드렸습니다.
00:41네, 그리고 점심과 저녁은 일반식으로 좀 자유롭게 드시도록 했지만 이왕이면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좀 끼워서 섭취하시도록 안내를 드렸습니다.
00:52근데 아까 그러셨잖아요. 남이 차려준 밥도 먹기 힘든데 내가 어떻게 차려 먹냐고.
00:57삼시 세끼 챙겨 먹이는데 아까 보니까 그릇도 다 다 세팅해가지고 하나하나. 나 같으면 한 그릇에 다 모아라 할 텐데.
01:06생각보다 정말 힘들었어요. 그런데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 정말 고군분도 했어요.
01:13네, 근데 사실 첫 주 첫 번째 맞이한 주말에 결혼식이 있었어요.
01:22친구들이 축의금 냈으면 이 정도 먹어도 된다.
01:26그래서 사실 제가 아이스크림을 두 개나 먹었어요.
01:30두 개나?
01:30그거 밖에 안 먹었어요?
01:32다른 거 거기 뭐 밥, 고기.
01:34콜라 먹었는데 그래서 양심상 제로 콜라 먹었습니다.
01:36아이고, 확 줄이셨네.
01:38네, 네. 저는 그래서 아 틀렸다 싶었는데
01:40다음날 체중이 올라갔는데 오히려 빠져있어서
01:44어? 삼시 세끼를 먹었는데 빠진다고?
01:47우와, 이상스러워.
01:49아니 근데 아무리 그래도 어쨌든 세끼 다 먹고
01:52뭐 고기도 먹고 중간중간에 제가 보니까
01:54저렇게 먹을 만큼은 먹으신 것 같은데
01:56빠졌다 그러니까.
01:58이게 믿어지지가 않아요. 겨우 10일밖에 안 됐거든요.
02:00맞아, 10일이 중요해요.
02:01먹고 10일이에요.
02:02어쨌든 저희는 지금 눈으로 확인하고 있습니다만
02:05얼마나 달라진 건지 수치로
02:08그리고 저희의 눈으로 한번 확인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02:11이야, 붕마다.
02:12자, 결과 보여주실까요?
02:15먼저 열흘간의 변화, 눈바디부터.
02:27얼굴이 한 사이즈가 줄어들어 있어.
02:30여기가 와아.
02:34임부복 이제 당연히 벗으세요.
02:36와아.
02:37이분이 원래 좀 빠지는 분이네, 좀만 하면.
02:39와아, 진짜 이건 너를 만해.
02:43너를 만해.
02:44진짜 어떻게 이럴 수가 있지?
02:45이야, 이렇게 되셨습니다.
02:47뭐 그 뒤에 뭐 볼 필요가 있을까 싶은데요.
02:50그래도 보고 싶어요, 숫자.
02:52얼마나 빠진 거예요?
02:52체중을 한번 확인을 해보실까요?
02:54아, 이게 제일 기대돼요.
02:55기절하는 거 아니야, 이거?
02:58이 분이시란 말이에요, 세상에.
03:0160이었거든요.
03:01그래, 60.6kg.
03:03오, 6.6kg이었는데.
03:04네.
03:04에너지비 60.
03:05이야, 이 분이.
03:06자, 볼까요?
03:09우와!
03:116kg! 6kg!
03:136kg!
03:13우와!
03:156kg!
03:156kg!
03:1758kg이 아니라 6.6kg.
03:19우와!
03:21이거 58kg 같다고 했는데.
03:22이거 58kg 같다고 했는데.
03:2550kg 같다고 했는데.
03:2610%가!
03:28우와!
03:29전 몸무게 때에서 6kg가 빠지는 거는
03:32엄청난 고증을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원래?
03:34우와, 10일 만에.
03:36열흘 만에.
03:37열흘 만에.
03:38굶지도 않으시고.
03:39그럼 한 달 정도 하면 30kg 되겠는데요.
03:41하하하하.
03:42없어질 수도 있어요.
03:44없어질 수도 있고.
03:45그러면 오늘 옷은 그럼 새로 장만하신 거.
03:48아니요, 아니요.
03:48이거 제가 20, 30대 때 입었었던 건데.
03:51사실 단추가 안 잠겼었어요.
03:53아, 그렇지.
03:55안 잠겨서 버릴까 하다가.
03:57큰데 조금?
03:58혹시나.
03:58혹시나 남겨주셨고.
04:00놀러는데.
04:00혹시나 싶어서 남겨뒀었던 몇 벌 중에 하나였는데.
04:03근데 맞더라고요.
04:05위에 마이크 이만큼 들어있어.
04:06근데 맞더라고요.
04:08위에 마이크 이만큼 들어가 있어서.
04:09맞아요, 마이크가 들어가서.
04:11그리고 놀러래요.
04:13아, 똥노키!
04:13자, 그렇다면 이건 아까 저희가 화면에서 딱 봤을 때.
04:18허리돌레가 완전히 다른 사람 사이즈가 되셨거든요.
04:22보겠습니다.
04:23아, 아직도 불길이 나갔구나.
04:24와아.
04:26복부지방 상당히 많이.
04:294점.
04:30저거는 이제 출산하고 얼마 안 될 수가 어쩔 수가 없는.
04:34오, 임신성도 엮어졌어?
04:3688.5cm.
04:38그러면 2.5cm.
04:406.5cm.
04:40이야아.
04:42이야아.
04:43아니 임신성은 왜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갑자기?
04:46없어졌어 같이?
04:47배코 모양도 달라졌어.
04:48오, 배코 입어버렸어.
04:51오, 배코 입어버렸어.
04:52배코 입어버렸어.
04:53배가 배코 입어버렸어.
04:54배코 입어버렸어.
04:55배코 입어버렸어.
04:56야, 이 결과.
04:57배코 입어버렸어.
04:57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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