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저희가 지금 가지 밥상 한 상에 차려졌습니다.
00:04근데 밥을 어쩜 이렇게 예쁘게 담았는지
00:07이건 뭐 맛이 없을 수가 없다.
00:10가지밥을 먹어본 적은 없지만
00:11이건 뭐 무조건 맛있네요.
00:14가지를 아주 넉넉하게 넣으셨고요.
00:16이 김 진짜 맛있네요.
00:17맛있겠다.
00:23너무 맛있어.
00:25아니, 어머님 너무 맛있는데요?
00:27네.
00:27이거는 양념 때문에 너무 맛있지.
00:30간장 양념해서 먹으면.
00:32이야, 또 이걸 제대로 드시네.
00:34음!
00:35그리고 오늘은 가지 차를 준비하셨는데
00:37이게 먼저 궁금하죠?
00:39태어나서 처음 먹어보는 차예요.
00:40가지로 차 온다는 얘기를 못 들어봐서.
00:42가지 맞아요.
00:43네, 이 가지를 활용해서
00:45한 80g 정도 양을 2L 물에 넣고 끓여서
00:50차로 마실 수도 있고요.
00:52이 말린 가지 차로 또 밥을 지으면
00:54별도의 번거로움 없이도 자연스럽게
00:58가지 섭취량을 늘릴 수가 있습니다.
01:00네.
01:04아주 편안한 맛인데?
01:06너무 맛있다.
01:07되게 고급스러워요.
01:09그렇죠.
01:09되게 부드러운 맛이네요.
01:10그렇죠, 그렇죠.
01:11약간 순하고 단맛 같은 느낌도 있으면서
01:14아주 편안합니다.
01:15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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