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전당 대회 예비 경선 시작 하루를 앞두고 민주당이 달아올랐습니다.
00:04송영길 의원은 정청래 전 대표가 대표되면 이재명 대통령이 상대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을 했고
00:10정 전 대표는 자신의 상황을 3대1 집단폭행 피해자에 빗댔습니다.
00:15최지원 기자입니다.
00:18상대 후보를 비방하지 않겠다며 손을 맞잡은 민주당 당대표 후보들.
00:24불과 몇 시간 뒤 날선 표현들을 주고받았습니다.
00:27송영길 의원은 청와대가 정청래 전 대표를 인정하지 않을 거라며 패싱론을 주장했습니다.
00:42이재명 대통령을 언급하는 정 전 대표를 향해서는 스토커 같다고 재차 직격했습니다.
00:54정 전 대표는 지금 전당 대회 국면을 집단폭행에 비유했습니다.
01:01후원금을 언급하며 2대1, 3대1로 집단폭행 당하듯 하니
01:06지켜보던 사람들이 정청래를 지키자는 의지를 표현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01:12전통 지지층을 강조한 유시민 작가의 증축론에도 간접적으로 동의의 뜻을 표했습니다.
01:33채널A 뉴스 최주연입니다.
01:50지식복구청사
01:51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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