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한동훈 무소속 의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이런 독서를 날렸습니다.
00:05김정은 위원장만 빼고 다 같이 보수재건을 할 수 있다고 했지만 장대표는 포함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00:11강보임 기자입니다.
00:15보수재건을 위해 모든 분들과 함께할 수 있다고 말씀을 해주셨는데
00:19저는 김정은만 빼고 다 같이 할 수 있습니다.
00:22한동훈 무소속 의원, 보수재건을 함께할 사람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제외한 모두라며 정치 보폭을 넓혔습니다.
00:32하지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여기에 포함되지 못한 모양새입니다.
00:37보수 정당의 리더로서의 권위는 이른 지 오래되지 않았습니까?
00:41그걸 연명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이용하고 있는 것이잖아요.
00:46이 정도 되는데 안 물러난 경우는 정당 사상 없습니다.
00:50또 다른 인터뷰에서도 장대표 맹공 이어갔습니다.
00:54장대표 덕분에 선전한 것이 아니라
00:56객관적 데이터 이런 얘기하더라고요.
00:59장대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선전한 것이죠.
01:02저는 그렇게 초보전 왜곡을 하면 우승거리밖에 되지 않는다.
01:08이재명 대통령과 비슷하다고도 했습니다.
01:12이재명 대통령과 상당히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01:15두 사람의 공통점은 자기 개인의 어떤 연명이나 자기 개인의 이익을 위해서
01:21진영이나 공동체 전체의 시스템을 파괴해도 된다라는 정치를 한다는 점이 있어요.
01:30희망하는 상임위원회 질문에는 지역구 발전을 위해 재경위나 산자위도 고려한다며
01:36법사위 가능성에 대해서는 법사위에 있든 없든
01:40이 대통령 공소 취소 시 탄핵은 나의 임무라 밝혔습니다.
01:44채널A 뉴스 강부인입니다.
01:48지상자위도 고려한다고 생각합니다.
01:58한글자막 by 김태운입니다.
02:00김태운입니다.
02:0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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