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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앵커]
한동훈 무소속 의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이런 독설을 날렸습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만 빼고 다 같이" 보수재건을 할 수있다고 했지만, 장 대표는 포함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강보인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한동훈 / 무소속 의원 (MBN 프레스룸 LIVE)]
" 저는 김정은만 빼고 다 같이 가겠습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 '보수 재건'을 함께할 사람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제외한 모두라며, 정치 보폭을 넓혔습니다.

하지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여기에 포함되지 못한 모양샙니다.

[한동훈 / 무소속 의원 (MBN 프레스룸 LIVE)]
"(장동혁 대표는) 보수 정당 리더로서의 권위는 잃은 지 오래되지 않았습니까? 그걸 연명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이용하고 있는 것이잖아요. 이 정도 되는데 안 물러난 경우는 정당 사상 없습니다."

또 다른 인터뷰에서도 장 대표 맹공 이어갔습니다.

[한동훈 / 무소속 의원 (연합뉴스TV 포커스)]
"장 대표 덕분에 (6·3 지방 선거) 선전한 것이 아니라 장 대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선전한 것이죠. 저는 그렇게 초보적인 왜곡을 하면 웃음거리밖에 되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이재명 대통령과 비슷하다고도 했습니다.

[한동훈 / 무소속 의원 (연합뉴스TV 포커스)]
"이재명 대통령과 상당히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두 사람의 공통점은 자기 개인의 연명이나 자기 개인의 이익을 위해서 진영이나 공동체 전체의 시스템을 파괴해도 된다는 정치를 한다는 점이 있어요."

희망하는 상임위원회 질문에는, "지역구 발전을 위해 재경위나 산자위도 고려"한다며, 법사위 가능성에 대해선 "법사위에 있든 없든, 이 대통령 공소취소시 탄핵은 나의 임무"라 밝혔습니다.

채널A 뉴스 강보인입니다.

영상취재 한일웅
영상편집 강 민


강보인 기자 riverview@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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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한동훈 무소속 의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이런 독서를 날렸습니다.
00:05김정은 위원장만 빼고 다 같이 보수재건을 할 수 있다고 했지만 장대표는 포함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00:11강보임 기자입니다.
00:15보수재건을 위해 모든 분들과 함께할 수 있다고 말씀을 해주셨는데
00:19저는 김정은만 빼고 다 같이 할 수 있습니다.
00:22한동훈 무소속 의원, 보수재건을 함께할 사람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제외한 모두라며 정치 보폭을 넓혔습니다.
00:32하지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여기에 포함되지 못한 모양새입니다.
00:37보수 정당의 리더로서의 권위는 이른 지 오래되지 않았습니까?
00:41그걸 연명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이용하고 있는 것이잖아요.
00:46이 정도 되는데 안 물러난 경우는 정당 사상 없습니다.
00:50또 다른 인터뷰에서도 장대표 맹공 이어갔습니다.
00:54장대표 덕분에 선전한 것이 아니라
00:56객관적 데이터 이런 얘기하더라고요.
00:59장대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선전한 것이죠.
01:02저는 그렇게 초보전 왜곡을 하면 우승거리밖에 되지 않는다.
01:08이재명 대통령과 비슷하다고도 했습니다.
01:12이재명 대통령과 상당히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01:15두 사람의 공통점은 자기 개인의 어떤 연명이나 자기 개인의 이익을 위해서
01:21진영이나 공동체 전체의 시스템을 파괴해도 된다라는 정치를 한다는 점이 있어요.
01:30희망하는 상임위원회 질문에는 지역구 발전을 위해 재경위나 산자위도 고려한다며
01:36법사위 가능성에 대해서는 법사위에 있든 없든
01:40이 대통령 공소 취소 시 탄핵은 나의 임무라 밝혔습니다.
01:44채널A 뉴스 강부인입니다.
01:48지상자위도 고려한다고 생각합니다.
01:58한글자막 by 김태운입니다.
02:00김태운입니다.
02:0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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