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민주당 전당대회 소식입니다. 정청래 전 대표가 레버리지 ETF를 비롯해 김민석 전 총리의 총리 시절 행적 등을 문제 삼으며 3대 사과를
00:10요구하고 나섰습니다.
00:11친명 진영에선 그럼 정 전 대표는 여당 대표 아니었냐며 책임 맞불을 놨습니다. 이준성 기자입니다.
00:19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김민석 전 국무총리를 향해 3대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00:26신천지 의혹 제기 그리고 총리 시절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 호남반도체 클러스터 겉박에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00:35정 전 대표 연임 시 당청 갈등 심화로 호남 프로젝트가 흔들릴 수 있다는 김 전 총리 발언을 겉박이라며 사과하라고 한
00:43겁니다.
00:45정청래 당대표가 되면 레임덕이 온다. 이런 말도 되지 않는.
00:51광주에 들어오는 반도체 클러스터는 정청래 대표가 되면 제일 잘할 수 있다.
00:57김 전 총리는 여당 대표였던 정 전 대표가 마치 야당처럼 정부를 공격한다 꼬집었습니다.
01:04모든 정부 여정에서 일어나는 일은 그렇게 따진다면 결국 다 대통령의 체계가 아니냐 이렇게 물을 수도 있겠죠.
01:11그런데 그것은 야당이 하는 방식이죠.
01:14친천계 이성윤 최고위원 후보가 호남의 민심은 주석 야청이라고 올린 SNS 글도 논란이 됐습니다.
01:22낮에는 김 전 총리, 밤에는 정 전 대표를 지지한다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01:27송영길 의원은 당원을 동원의 대상이나 표준은 기계쯤으로 여기는 정신상태라고 질타했습니다.
01:34채널A 뉴스 이준성입니다.
01:45채널A 뉴스 이준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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