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3일 전


금리, 오를 일만 남았다…영끌족 비상

공청회 한번 없이 통합 사관학교 강행…軍안팎 "결국 육사 없애기"

"청소년 SNS 중독 차단" 19세 미만 '무한 스크롤' 제한 추진

"재선거" "재선거"이 한 장면, 이수지는 사과하고 지웠다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16유시민의 난
00:30유시민의 난이 민주당 내부에 불러올 흙폭풍은 어떨까요?
00:34잠시 후에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00:35오늘 조간신문 4가지 키워드 준비되어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00:38먼저 첫 번째 키워드입니다.
00:40첫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바로 이겁니다.
00:43영끌. 한국일보가 오늘 일면에 쓰고 있는 기사입니다.
00:46영끌. 이번에는 뭘 끌었을까요?
00:52금리 오를 일만 남았다. 이렇게 되면 문제는 영끌족입니다.
00:56부동산으로 혹은 주식으로 빚을 내서 비투족들이 굉장히 많아졌는데
01:02코스피도 최근에 폭락을 했고 이제 금리마저 오른다면
01:052중 3중고가 영끌족들 앞에 찾아오게 됩니다.
01:09불가상승, 가계부채, 고환율까지 엎친 데 덮친 격입니다.
01:15추가 인상하면 주택담보대출 연 8%대까지 오를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01:20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두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이겁니다.
01:24통합 조선일보 3면 기사입니다.
01:31공청에 한 번 없이 통합사관학교를 강행했다라고 조선일보는 비판하고 있습니다.
01:36군 안팎에서 결국 육사 없애기 아니냐라는 겁니다.
01:40대전으로 3군이 통합한 국군사관학교가 이전하게 됐는데
01:47바다가 없어서 해군 생도를 바다 없이 산만 보고 어떻게 교육할 거냐라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01:56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1:58세 번째 키워드는 차단.
02:01동알보 5면 기사입니다.
02:06청소년 SNS 중독 차단.
02:0919세 미만 무한 스크롤 제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02:13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에서 14세 미만은 SNS 가입을 제한하는 방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02:20사실 미성년자들의 SNS 중독 문제는 심각한 문제입니다.
02:25외국 같은 경우는 청소년들의 SNS 이용을 법으로 막은 국가들도 꽤 많이 있습니다.
02:33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에서 미성년자들의 SNS 중독을 걱정하기 시작했습니다.
02:40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2:42네 번째 키워드는 이겁니다.
02:44재갈 중앙일보 2면입니다.
02:49재선거 이 한 장면.
02:52이수지는 사과하고 지웠다.
02:55코미디언 이수지가 악성 민원인을 상대하는 공무원 역할에 꽁트를 했는데
03:02재선거를 외치는 목소리가 등장을 했습니다.
03:07그런데 이것 때문에 이수지를 비난하는 목소리가 상당히 많았어요.
03:11이수지는 사과 뒤 해당 부분을 삭제했습니다.
03:17정치적 양극화로 이쪽에선 이걸 문제 삼고 저쪽에서는 저걸 문제 삼는다라는 취지의 기사였습니다.
03:23너무 우리가 예민할 것까지는 없을 것 같아요.
03:25지금까지 신문읽어준담이었습니다.
03:27양식의 이수지를 받기 때문에 최선을 지원 할아 Nut이стро해서 왼쪽으로 이수지지 못할 것 같습니다.
03:27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