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6지금까지 뉴스 스토리였습니다.
00:30잠시 후에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00:32오늘 조간신문 4가지 키워드 준비됐습니다. 함께 보시죠.
00:35먼저 첫 번째 키워드입니다.
00:36첫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바로 이겁니다.
00:39호소. 한국일보가 오늘 일면에 쓴 내용입니다.
00:42호소. 어떤 호소인지 함께 보시죠.
00:47이재용 회장의 호소. 우리는 가족 아니냐. 우리가 남이가.
00:52삼성전자 노사 오늘 최후 단판.
00:54이 회장 대국민 사과문의 급반전.
00:57우리는 한 가족이다. 비발하면 제가 맞겠다.
01:00이재용 회장의 모습에서 이건희고 선대 회장의 모습이 보인다라는 분석도 나왔습니다.
01:07이 회장의 성명 이후 노사 간의 극적인 마지막 최후 단판의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01:15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1:17두 번째 키워드 함께 보시죠.
01:18두 번째 키워드는 위태.
01:20단국 경제 사면입니다.
01:25직원 내보내고 버텼는데
01:27일 안전까지.
01:29휴업이나 폐업한 1090곳 역대 최대다.
01:32수도권 공장 경매에 넘어갔어요.
01:34외환위기 이후 가장 많다고 합니다.
01:36코로나 때보다 더 심각하다는 얘기 나오고 있습니다.
01:39안 그래도 중국이 가격 공세로 물건을 뿌려대는데
01:43제조업의 위기입니다.
01:47최저임금 제도와 주 52간 2시간 제도.
01:51족쇄다라는 인터뷰 내용도 보도되고 있습니다.
01:53다음 키워드입니다.
01:55세 번째 키워드는 입성.
01:57서울신문 6면입니다.
02:02민주 텃밭되는 경기.
02:05수석권 시장 초유의 무혈 입성.
02:08시흥 시장 얘기입니다.
02:0963 지방선거 504명.
02:12무투표 당선될 수 있다는 얘기 나오고 있고요.
02:14여당은 경기에서만 51명 당선이 확정됐다는 겁니다.
02:18국내 힘은 11곳에서 아예 후보조차 못 내고 있다고 합니다.
02:23질 땐 지더라도 선거에 후보를 못 내는 정당.
02:27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02:29다음 키워드입니다.
02:31네 번째 키워드.
02:32입사.
02:32동아일보 12면입니다.
02:38보복 대행 행동 대원 붙잡히자.
02:40새해 처리반 입사.
02:42수사 비웃듯 영업.
02:44현관문에 페인트칠하거나 음식물 테러 등등.
02:47보복 대행하는 범죄 피의자 50명을 검거했지만
02:50용의선상에 올라도 텔레그램에서 활개치고 있다는 겁니다.
02:54보복을 부탁해도 중대 범죄입니다.
03:01수사기관들이 많고 나에 섰을 때는 이런 잡범들이 활개치지 못했는데
03:07지금까지 신문읽어주는남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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