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대통령을 직접 겨냥한 유시민 작가를 향해 친명계가 일제히 맹폭을 쏟아냈습니다.
00:05유시민의 난이라는 표현까지 쓰며 시효가 다했다, 공상과학 소설을 쓰고 있다, 반격 수위도 쐈습니다.
00:12배정연 기자입니다.
00:15친명계는 일제히 유시민 작가가 선을 넘었다고 맹폭했습니다.
00:33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필연적인 실패의 길을 가고 있다고 평가한 데 대해서는
00:39미래 예측이 월드컵 문어보다 못하다, 공상과학 소설을 쓰고 있다고 날을 세웠습니다.
00:46유 작가의 조언을 저주라고 평가절하하며 이제 그만 저주의 언어를 거두라는 질타도 이어졌습니다.
01:04한 친명계 인사는 유시민의 정치 복귀 선언으로 드린다며
01:09정부를 흔들려는 유시민의 난으로 규정했습니다.
01:14일각에서는 영향력이 줄어드는 데에 대한 유 작가의 조바심이라는 해석도 내놨습니다.
01:20영향력이 어떻게 보면 점점 줄어드는 거잖아요.
01:23본인 스스로가 약간 좀 이거 왜 이러지?
01:26내가 이런 딜레마가 있는 거 아닌가요?
01:30김민석 전 국무총리도 통상적인 평론의 영역을 벗어난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습니다.
01:37채널A 뉴스 배정현입니다.
01:41채널A 뉴스 배정현입니다.
01:54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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