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야권에서는 현재 무소속 의원인 한동훈 창당론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00:05복당이 쉽지 않거나 국민의힘이 강경파 위주로 갈 경우 창당 가능성이 제기되는 건데
00:11지난기에는 창당의 치읓자도 나온 적이 없다며 선을 그었습니다.
00:15손희네 기자입니다.
00:28안철수 의원에 이어 한동훈 창당론에 가세한 친한계 조갑재 씨.
00:33장동혁 세력은 윤석열 세력이라며 이 세력과 그렇지 않은 세력이 장기적으로 동거하는 건 불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00:43친한계는 오늘 일제히 선을 그었습니다.
00:46분명히 말씀드리면 창당의 치읓자도 나온 적이 없습니다.
00:51우리가 분열될 게 아니라 아까 함께 가야 된다는 말씀은 힘을 합쳐야 됩니다.
00:57친한계는 총선이 아직 2년이나 남았고 복당 여부가 결정되기도 전에 창당 언급은 섣부르다고 보고 있습니다.
01:06친한계는 한의원 복당에 반대한 안철수 의원을 비판했습니다.
01:19당권파에 휘둘리고 있다는 비판입니다.
01:22한동훈 창당설은 친한계 의원에 대한 징계 여부나 규모에 따라 재점화될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01:29채널A 뉴스 송인희입니다.
01:31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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