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유시민 작가의 이 썩은 내 발언에 친명계는 격분했습니다.
00:04정치 선동이 썩은 내라고요.
00:07전당대회 이후에도 흔들 거라며 결별할 분위기입니다.
00:10이혜주 기자입니다.
00:13필패론에 이어 썩은 내에 비유하며 이재명 정부를 비판하자 친명계가 폭발했습니다.
00:20김민석 전 총리는 동지의 언어에 필패, 썩은 내 단어는 없다면서
00:25이낙연처럼 또 하나의 지식인 변침일 뿐이라고 유작가를 비판했습니다.
00:43친명계의 최대 조직 더민주 전국혁신회의는 평론이 아니라 선동이라며
00:49더 이상 지독한 썩은 내를 풍기며 국민을 혼란스럽게 하지 말라고 맹비난했습니다.
00:55강을 건너면 안 된다는 경고도 나왔습니다.
01:13청와대 대변인 출신 김남준 의원은 유시민이 진중관이 됐다는 말까지 나온다며 안타깝다고 했습니다.
01:20한 친명계 의원은 문제가 있지도 않은데 이렇게 지나친 진단을 하면
01:26앞으로 무시하면 된다며 결별도 암시했습니다.
01:29채널A 뉴스 이혜주입니다.
01:31채널A 뉴스 이혜주입니다.
01:35채널A 뉴스 이혜주입니다.
01:43채널A 뉴스 이혜주입니다.
01:46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