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2네 번째입니다. 대선 출마를 안 한다. 그리고 공식 출사표를 던진 정청래 전 대표입니다.
00:10본인이 지금 3대1로 맡고 있다던 정청래 전 대표가 결국 민주당에 당대표 연임 도전을 선언했습니다.
00:30저는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을 지킬 테니 당원들께서는 저를 지켜주십시오.
00:39당권 경쟁자들로부터 자기 정치한 거 아니냐 이런 비판을 받은 걸 의식한 듯하죠.
00:45차기 대선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00:48정청래 전 대표 이재명 대통령의 이름을 30번이나 언급하며 지키겠다 이렇게 강조까지 했습니다.
00:54그런데 이재명 대통령을 지키겠다고 하면서도 보완수사권을 없애는 데 대해 우려가 커지는 이 와중에도 정청래 전 대표 오늘 출사표에서 이 말도
01:05꼭 덧붙입니다.
01:14실제로 출마 선언에 앞서서요.
01:17실제로 출마 선언에 앞서 저렇게 딴진보 게시판에는 정청래 전 대표가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닥치고 지금 당장이라고 적기도 했습니다.
01:27이렇게 정청래 전 대표가 출사표부터 강성 지지층 결집에 나서니까 김민석 전 총리, 송영근 의원 대통령과 각을 세우는 여당 대표는 안
01:37된다 이렇게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01:41올바른 노선과 리더십으로 당대표를 교체하지 못하면 우리 당은 흔들립니다.
01:48대통령도 흔들릴 것입니다.
01:51우리 정부는 흔들릴 것입니다.
01:52임기 4년이 남았는데 도대체 대한민국 헌정사에 1년 만에 직권 여당의 대표와 대통령이 싸우는 명청 대전이 언론 일명 기사다 이런 일이
02:04있을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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