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란 혁명수비대가 최고 지도자 모즈타바의 지금 모습이라며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00:05하지만 촬영 시각과 장소가 없어서 여전히 아리송한 상황.
00:09알리하메네이 장례식에 나타난 검정 모자, 검정 마스크 인물이 모즈타바라는 관측이 나왔습니다.
00:15정성훈 기자입니다.
00:18이란 국기가 그려진 관 앞에 이슬람 성직자들이 모여 있고
00:22일부는 예언자 가문의 상징 검정색 터번을 썼습니다.
00:31현지 시각 지난 9일, 알리하메네이 전 이란 최고 지도자의 수뇌국장 마지막 날 풍경입니다.
00:40그런데 앞에서 두 번째 줄 가운데 검정 모자와 마스크를 쓴 남성이 눈에 띕니다.
00:47주요 외신들은 이 남성이 사망한 하메네이의 차남이자 현 최고 지도자인 모즈타바라는 분석을 내놨습니다.
00:55미군의 공습으로 큰 부상을 당한 데다 추가 암살 위협을 받으며 숨어 지내온 모즈타바가
01:02장남 모스타파, 셋째 마수드, 막내 메이삼과 달리 정체를 숨기고 아버지 장례식에 참석했다는 겁니다.
01:12다만 뉴욕포스트는 이란 현지 언론을 인용해 해당 남성이 공습에서 부상당한 하메네이의 손자 모아마드 자바드라 보도했습니다.
01:22이슬람 혁명수비대는 SNS를 통해 모즈타바의 최근 모습이라고 공개하며 최고 지도자의 건강은 아주 양호하다고 주장했습니다.
01:33채널A 뉴스 정성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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