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향해 정치적 분치를 위해 계엄을 이용한다고 비판했습니다.
00:07한대 야권에서 연대 필요성도 제기됐던 정치인들인데요.
00:10이 아슬아슬한 상황 어떤 이유인지 손인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15계엄을 자신의 정치적 분치를 위해 이용하는 사람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00:20자신의 분치를 위해서 다른 사람을 모해까지 할 수 있는 사람들은 경계해야 합니다.
00:24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겨냥한 사람은 한동훈 무소속 의원입니다.
00:31계엄 당일 먼저 당사로 모이라고 한 건 한동훈 전 대표라는 법정 증언으로 한의원과 설전을 벌인 안철수 의원을 띄웠습니다.
00:40안철수 의원이 중요한 증언을 했다고 평가합니다.
00:43법정에서 선수하고 한 증언의 무게는 페이스북에서의 논박과는 다릅니다.
00:49어제 안 의원이 법정 증언 설전 이후 한의원 복당에 반대하고
01:01이 대표도 정의안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의 자작극 사태로 한의원과 설전을 벌인 뒤 연일 한의원 비판에 나서고 있습니다.
01:11한의원은 맞대응을 하지 않겠다는 기류입니다.
01:16국민의힘 내부에선 오세훈, 한철수, 이준석, 한동훈 차기 보수주자 경쟁도 이제 시작된 거란 분석이 나옵니다.
01:25채널A 뉴스 손인혜입니다.
01:26bodies 손인혜에선 오세훈 impro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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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1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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