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 복당을 두고 그동안은 서두를 것 없다고 해온 무소속 한동훈 의원.
00:06최근 들어선 그 뉘앙스가 조금 바뀌었습니다.
00:09한 의원이 직접 빠른 복당을 입에 올렸습니다.
00:13한 의원이 밟게 될 다음 스텝에 관심이 쏠립니다.
00:16이솔 기자의 보도입니다.
00:20게이트볼 대회에 참여한 한동훈 무소속 의원.
00:24길발 한동훈입니다. 박수!
00:26이렇게 하는 게 맞아요?
00:30직접 공을 쳐보기도 합니다.
00:32주말을 맞아 지역구인 부산 북구 곳곳을 챙기는 겁니다.
00:44어제 한 언론 인터뷰에서는 국민의힘 복당을 두고 이미 충분히 의사를 밝혔다며 늦어질 필요가 없다고 했습니다.
00:53마냥 미루거나 그렇게 만만 뒤로 볼 수 있는 문제는 아니잖아요.
00:57그러니까 보수를 재건하고 이재명 정권을 제대로 견제하기 위해서는 빠른 복당이 필요하겠죠.
01:04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본인이 복당 의사를 밝히지 않았다며 복당 논의는 이르다고 선을 긋자 이를 직접 반박한 셈입니다.
01:13일주일 전 발언과도 다소 기류가 달라졌습니다.
01:19복당 이슈를 너무 정치 정점화해서 이 각을 만들어주는 거는 꼼파들을 도와주는 결과가 될 겁니다.
01:28이를 두고 한 친한계 의원은 복당 이슈가 사그라들지 않게 툭툭 던져보는 것이라며
01:35당이 이 상태로 1년을 넘길 수 없으니 결국 그 전에 한 의원을 찾게 돼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01:42그러나 당 지도부는 재차 선을 그었습니다.
01:56채널A 뉴스 이소리입니다.
02:15텍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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