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보신 것처럼 장동혁 지도부 체제가 일단 당분간은 갈 분위기인데요.
00:04그럼 이들은 여기에 대해서 뭐라고 하는지.
00:06벌써부터 당권 차기 경쟁이 시작되는 조짐도 감지되거든요.
00:10강부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4지역 주민들과 사진을 찍는 한동훈 의원.
00:17한 주민이 한의원 팔을 잡더니 질문을 던집니다.
00:24이 영상은 한의원이 자신의 SNS에 직접 올렸습니다.
00:30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사퇴를 재차 압박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00:35유승민 전 의원도 사퇴는 시간 문제라고 했습니다.
00:50차기 당권 도전을 시사하는 발언도 이어졌습니다.
00:54저는 보수 재건에 정말 모든 걸 다 바치고 싶은데 보수 재건이라는 게 이게 두 가지가 다 필요한 것 같아요.
01:04통합과 혁신, 혁신과 통합이죠.
01:15안철수 의원도 장 대표가 자리를 지키면 전당대회는 없지 않느냐면서도 수도권 역할론을 강조하며 여지를 남겼습니다.
01:25수도권 위기론이거든요.
01:28경기 쪽에서 어느 정도 당이 방향을 잡아줘야지 다음 총선 때 우리가 일당이 될 수 있지 않습니까.
01:37채널A 뉴스 강구인입니다.
01:40채널A 뉴스 강구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