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음은요, 이 얘기네요.
00:03박나래 씨 수사, 경찰의 변신.
00:06말도 많고 탈도 많은 박나래 씨 관련 소식 하나하나 짚어보겠습니다.
00:11이 박나래 씨 사건을 수사했던 전직 경찰이요.
00:14퇴직 후에 박나래 씨의 담당 로펌으로 재취업한 걸로 알려지면서
00:19이른바 공정성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00:22이 논란의 주인공은 서울 강남경찰서 형사과장 출신인데요.
00:26이 강남경찰서 형사과는 아시다시피 박나래 씨 사건을 줄고 수사한 곳입니다.
00:32이 전직 형사과장은 지난달에 퇴직을 했는데 한 달도 퇴직되지 않아서
00:39이 박나래 씨 사건을 담당하는 대형 로펌에 재취업을 한 겁니다.
00:44이게 논란이 커지니까요.
00:47해명은 이렇습니다.
00:49형사과장 시절 직접 수사지휘를 하지 않았다.
00:52로펌에 옮긴 뒤에도 해당 사건에 관여하지 않았다.
00:56이렇게 전직 형사과장이 해명을 한 겁니다.
00:59다만 이런 이직이 불법은 아니지만요.
01:02직접 수사지휘를 하지 않았어도 책임자 신분이었던 만큼
01:06이해충돌의 소지가 있다.
01:08이런 지적이 나올 수밖에 없을 겁니다.
01:09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1:1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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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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