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18시간 전



다음은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박나래 씨 소식입니다.

박나래 씨 사건을 수사한 전직 경찰이, 퇴직 후 박 씨의 담당 로펌으로 재취업한 걸로 알려지면서 공정성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논란의 주인공은, 서울 강남경찰서 형사과장 출신인데요.

강남서 형사과는 박나래 씨 사건들을 줄곧 수사해온 곳이죠.

이 전직 형사과장은 지난 달 퇴직했고요.

한 달이 채 안 돼서 박나래 씨 사건을 담당하는 대형로펌에 재취업한 겁니다

논란이 불거지자, "형사과장 시절에 직접 박나래 씨 사건을 수사지휘하진 않았다", 로펌에 옮긴 뒤에도 해당 사건에 관여하진 않는다"고 해명했습니다. 

이런 이직이 불법은 아니지만요, "직접 수사지휘를 하진 않았어도 책임자 신분이었던 만큼, 이해 충돌의 소지가 있다"는 지적이 나올 수밖에 없을 겁니다.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다음은요, 이 얘기네요.
00:03박나래 씨 수사, 경찰의 변신.
00:06말도 많고 탈도 많은 박나래 씨 관련 소식 하나하나 짚어보겠습니다.
00:11이 박나래 씨 사건을 수사했던 전직 경찰이요.
00:14퇴직 후에 박나래 씨의 담당 로펌으로 재취업한 걸로 알려지면서
00:19이른바 공정성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00:22이 논란의 주인공은 서울 강남경찰서 형사과장 출신인데요.
00:26이 강남경찰서 형사과는 아시다시피 박나래 씨 사건을 줄고 수사한 곳입니다.
00:32이 전직 형사과장은 지난달에 퇴직을 했는데 한 달도 퇴직되지 않아서
00:39이 박나래 씨 사건을 담당하는 대형 로펌에 재취업을 한 겁니다.
00:44이게 논란이 커지니까요.
00:47해명은 이렇습니다.
00:49형사과장 시절 직접 수사지휘를 하지 않았다.
00:52로펌에 옮긴 뒤에도 해당 사건에 관여하지 않았다.
00:56이렇게 전직 형사과장이 해명을 한 겁니다.
00:59다만 이런 이직이 불법은 아니지만요.
01:02직접 수사지휘를 하지 않았어도 책임자 신분이었던 만큼
01:06이해충돌의 소지가 있다.
01:08이런 지적이 나올 수밖에 없을 겁니다.
01:09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1:1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1:1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1:1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1:10감사합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