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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분 전


이 대통령, 유가족 위로하며 눈물
이 대통령, 故 이해찬에 '국민훈장 무궁화장' 추서
이 대통령, 직접 '무궁화장' 들고 빈소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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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해찬 전 총리의 영정사진입니다.
00:06베트남 출장 중에 갑작스럽게 별세한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시신이 오늘 국내로 응구됐습니다.
00:13우원식 국회의장과 김민석 국무총리, 정청래 대표 등이 직접 인천공항에서 맞이했는데요.
00:19그 모습부터 보고 오시죠.
00:30출발하시기 전에 감기몸살 증상이 있으셨습니다.
00:57그래서 사모님께서 가지 마시라고 말류하셨는데 이 부의장께서 공식적으로 약속한 일정이니 가야 한다고 하시며 공항 출장길에 나서셨고.
01:13의식을 회복을 못하셔서 저희들이 임종은 지켜봤는데 특별히 남기신 말씀이나 이런 걸 듣지 못했습니다.
01:20진영을 떠나서 각계 각층 인사의 조문이 아마 이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01:30조정식 의원이 대통령 정무특별보좌관으로서 지금 상주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01:36대통령이 공식 업무 마치고 빈소 찾을 예정이다 이렇게 오전에 브리핑을 했었는데 속보가 도착을 해서 그 부분도 좀 바로 짚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01:44이재명 대통령이 김혜경 여사와 함께 고 이해찬 전 총리의 빈소를 조문을 했다고 하고요.
01:52그리고 눈물을 좀 보인 것 같습니다.
01:55유가족을 위로하면서 이 대통령이 눈물을 보였다라는 속보도 도착해 있습니다.
02:00그리고 고 이해찬 전 총리에게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추서했다고 합니다.
02:06직접 무궁화장을 들고 빈소를 대통령이 방문했다는 소식이고요.
02:11마지막 속본데 무궁화장이 국민훈장 중에 최고 등급이라고 하네요.
02:18이건 이현종 의원께 좀 여쭤보겠습니다.
02:20대통령이 직접 들고 오는 것도 좀 이례적인 관경인 것 같아요.
02:24그렇습니다.
02:25일단 국무총리를 여기만 하셨고 7선의 국회의원을 하셨고 그런 어떤 대우를 받을 맛 충분한데
02:31특히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각별한 분입니다.
02:34왜냐하면 이재명 대통령이 당내에서 좀 비주류로 있을 때 사실은 이재명 대통령의 어떤 대선 후보로 어떤 뒤에서 여러 가지 서포트를 하고
02:44당내에서 어떤 분위기를 조성하고 또 멘토 역할을 했던 분이 바로 이해찬 전 총리시거든요.
02:52그러면서 사실 이재명 대통령이 지금에 있게 한 1등 공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
02:57여러 가지 당내에서 많은 공격과 어려움이 있을 때 이해찬 전 총리가 많이 막아줬고 그걸 만들어줬던 그런 측면이 있기 때문에
03:05아마 이재명 대통령도 각별하게 오늘 김혜경 의사와 함께 직접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추수하는 이런 장면이 있는 것인데
03:14저는 사실은 이해찬 전 총리가 정치 입문 때부터 제가 같이 취재를 해왔던 분인데
03:21그때부터 출입을 하셨군요.
03:22이분이 이제 처음에 관악에서 나왔을 때 그때 상대방 후보가 김종인 위원장이었어요.
03:26그런데 그거를 이기고 이제 지금 거기서 스트레이트로 5선을 하셨거든요.
03:32그러니까 이분은 사실 운동권에서도 전략가였습니다. 전략가였고
03:36특히 이제 운동권에도 이 계보라고 할까요?
03:39운동권에 조정식 의원을 비롯해서 이해시 의원 다 이해찬 계보라고 할 정도로
03:44후배들을 많이 키웠습니다.
03:47키우고 그 후배들이 지금 여당의 아주 핵심 인사에 다 있는 분들이거든요.
03:52특히 이제 이해찬 전 총리 같은 면은 후배들에게 많은 어떤 서포트와 또 많은 어떤 지원을 했고
03:59그게 하나의 이해찬계처럼 이걸 사실은 이재명 대통령을 만드는 데 핵심적인 세력으로서 형성했기 때문에
04:05오늘 아마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간 것 그리고 한 것이 상당히 의미가 있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04:10네. 또 공무출장 중에 안타깝게 별세를 하다 보니까 그 안타까움, 슬픔이 더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04:19닷새간 기관과 사회장으로 이제 엄수가 될 예정입니다.
04:23이거는 이동학 전 최고께 좀 여쭤볼게요.
04:25총리가 직접 상임장례위원장을 맡게 되는 거죠?
04:29네. 그만큼 이제 사회적인 혹은 국가적인 격을 좀 맞춘다.
04:34이러한 차원에서 총리께서 직접 상임장례위원장을 맡으시고요.
04:39또 그 공동장례위원장으로 정청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지금 여당의 대표십니다.
04:44그리고 이제 백락청 서울대 명예교수께서 같이 해주시고 계시고요.
04:485일 동안 이제 서울대 병원에서 지금 빈소가 차려져 있고 치러지게 될 예정입니다.
04:53아마 각계각층의 많은 시민들의 조문들도 다 봤고요.
04:57실제 이제 부의금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받지 않습니다.
05:00다 고절을 하는 상황이죠?
05:02네. 절만 할 수 있고 또 음식도 제공되지는 않습니다.
05:05다만 마음만 표시하고 어찌 보면 뭐 사회장이긴 하나 국가적으로 굉장히 중추적인 역할을 또 하셨었고
05:12그렇기 때문에 국민들께서도 추모의 마음을 충분히 얹어주시리라 생각합니다.
05:17네. 문재인 전 대통령도 이제 빈소를 조문하기 위해서 오고 있다라고 하니까요.
05:23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찾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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