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시간 전
'광주 여고생 살인' 유족들, 관계자들의 엄정수사 촉구
장윤기 범행 후 '경찰서장 주재 회의'
"윗선서 장윤기 父 경찰인 것 모르게 하라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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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경찰 살인마 편. 광주 여보생의 유가족은 피를 토했습니다.
00:08그런데도 정부 여당은 검찰의 보안수사권을 폐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00:14경찰이 사건을 축소, 은폐했다.
00:17그리고 경찰의 어느 윗선까지 과연 살인자 측과 유착돼 있는지 그 의혹이 국민들이 갖고 있는 핵심인데
00:25이걸 모두 다 밝혀낸 게 검찰의 보안수사입니다.
00:28검찰이 보안수사로 이걸 밝혀내지 않았다면 끝끝내 이 사건에 대해서 우리 국민들은 모른 채 덮였을지도 모릅니다.
00:37오늘 이 이야기를 저희가 시작함에 앞서 제일 먼저 들려드리고 싶은 목소리는 바로 무참히 살해된 여고생의 어머니입니다.
00:46피해자 어머니의 이야기, 그 목소리 먼저 듣고 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
00:51최원희가 떠난 뒤 저희에게 하루하루는 숨쉬는 곳조차 최원희에게 미안하고 고통입니다.
01:01그런데 국민을 보호해줘야 할 경찰이 뒤에서는 무엇을 하고 있었습니까?
01:08가해자가 경찰 가족이라는 이유로 사건을 축소하고 조직으로 은폐하고 있었습니다.
01:15누구보다 엄정하게 수사하고 우리 채원희의 억울함을 풀어줄 것이라고 믿었던 경찰이 우리 편이 아니라 살인마의 편이었습니다.
01:25민중의 지팡이라는 경찰이 이토록 파렴치약의 제 식구를 감싸고 진실을 은폐했다면 이제 대한민국의 어느 국민이 경찰을 믿고 살 수 있겠습니까?
01:39고 이채원 양의 어머니의 말씀은 단 한마디도 틀린 말이 없습니다.
01:45그토록 믿었던 경찰이 살인마가 경찰 가족이란 이유로 사건을 축소하고 은폐하고 조직적으로 이런 행동을 했다.
01:56어떻게 경찰을 믿을 수 있겠느냐라는 딸을 잃은 엄마의 이 말에 누가 반박할 수 있겠습니까?
02:06가해자 아버지가 경찰이란 이유로 증거 인멸했다는 의혹의 절망.
02:10본인 딸이면 증거 해선을 지켜보겠나.
02:12경찰은 살인마의 편에 섰다.
02:19경찰은 살인마의 편에 섰다.
02:24마침 이 장윤기 사건을 수사했던 광주광산경찰서 수사팀장이 구속됐습니다.
02:36증거인멸 혐의 인정하십니까?
02:38하신 말씀 있으신가요?
02:40피의자한테 하신 말씀 없으세요?
02:43억울하지 않으세요? 하실 말씀 없으세요?
02:48하실 말씀 없으세요?
02:50하실 말씀 없으세요?
02:53범인 인정하십니까?
02:57취재진의 질문에 마치 도망가듯 재빠르게 차에 올라탄 수사팀장은 결국 구속됐습니다.
03:06광주 출신의 김유정 의원님 오늘 모셨는데 믿었던 경찰이 살인마의 편에 섰다라는 딸 잃은 어머니의 눈물.
03:15그리고 저희들이 보내드린 바로 두 번째 장면은 수사팀장의 영장심사 장면이었습니다.
03:21어떻게 보셨습니까?
03:23자식을 그렇게 먼저 보낸 것도 상상할 수 없는 고통일 거라고 생각이 되는데
03:28더군다나 수사만큼은 제대로 해주길 기대했던 경찰이 오히려 사건을 은폐하고 심지어는 가해자 피의자의 부친이 아버지였다는 것도 검찰의 보안서를 통해서 밝혀지고
03:42이런 일련의 상황이 더 기가 막힐 거라고 생각합니다.
03:45저 어머니의 절절한 한마디 한마디가 정말 뼈에 사무치게 느껴지는 아침인데요.
03:52더군다나 저 수사팀장이 케이블 타이 이런 것들 다 증거로 제출하지도 않고 수사 역량이 부족했는지 그냥 은폐가 목적이었는지 알 수 없을
04:01만큼 그런 짓을 저지른 거 아니겠습니까?
04:05그래서 부끄러운 줄 알고 지금 저렇게 부끄러워서 도망가는 듯이 차에 타고 모자와 마스크로 가리고 이렇게 가는 것인지 부끄러울 짓을 왜
04:14했는지 부터 정말 묻고 싶고요.
04:17그래서 이 사건이 지금 발생한 지 두 달이 지났거든요.
04:22그런데 그 피의자의 장룡기의 부친이 경찰이라는 것도 또 큰아버지가 또 경찰이라는 것도 최근에 알려진 사실들인데
04:31그게 모두 보안수사를 통해서 지금 이 사건의 은폐, 부친의 행적 이런 것들이 다 알려지게 된 거거든요.
04:39그런 점에서 아마 저 피해자의 부모는 더 아마 원통하고 분통이 터질 일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04:49왜냐하면 두 달 동안에 정말 정확하게 경찰이 수사해서 이 사건의 진상을 밝히고 해주기를 기대를 했는데
04:56오히려 몰랐던 이 사실들을 새롭게 알게 된 거 아닙니까?
05:01은폐하려 했고 알고 봤더니 경찰 가족이라는 이유로 뭔가 더 윗선까지 연결된 게 아닌가라는 의혹을 가질 수밖에 없는
05:09그런 여러 가지 정황들이 드러나고 있다는 점에서 정말 힘없는 서민들이 이거 어떻게 해야 되지?
05:16이 억울함을 어떻게 풀어야 되지? 이런 생각들을 아마 많은 국민들이 하게 되실 것 같아요.
05:22그런 점에서 저 어머니의 절규가 정말 더 가슴 아프게 느껴지고요.
05:27이 사건은 정말 정확하게 수사해서 이 억울함을 풀지 않으면 안 되겠다라는 생각을 많은 분들이 하실 것 같습니다.
05:36정부 여당이 주도해서 이제 곧 검찰은 사라집니다.
05:40사라지기로 결정이 됐습니다.
05:42이제 남은 검찰의 보완수사건마저 정부 여당은 폐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05:48경찰과 검찰은 그간 대한민국에서 서민들을 지켜줬던 든든한 양대수사기관이었습니다.
05:54둘 다 서민의 편이었죠.
05:56어느 기관이 더 좋다 나쁘다를 떠나서 한쪽 기관에만 모든 역량을 몰아주는 것이 과연 온당하냐라는 그 질문을 많은 국민들이 아마 이
06:06장면을 보며 하고 계실 것 같습니다.
06:08잠시 후에 이 논란은 전문가들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06:13자, 결국 앞서 봤던 수사팀장은 구속됐습니다.
06:19장윤기 수사 광주강산경찰서가 어떻게 됐는지 볼까요?
06:22서장 대기발령, 형사과장 대기발령, 수사팀장 구속 직위 해제됐어요.
06:27법원이 영장 발부한 겁니다.
06:29자, 팀원 4명은 수사 대기발령됐습니다.
06:32장윤기의 부친도 대기발령됐습니다.
06:35믿었던 경찰이 살인마의 편에 선긋다라는 딸 잃은 어머니의 외침.
06:41윗선의 개입이 있었는지가 지금 핵심입니다. 함께 보시죠.
06:485월 5일 범행 후 긴급체포, 새벽 광산경찰서장 주재회의.
06:536일 수사팀원은 살인자의 부친에게 윗선에서
06:59아버지 경찰인 사실 모르게 하라라는 지시가 있었습니다.
07:03함구하기로 했습니다.
07:05다른 보도에 따르면 선배님, 선배님 하며
07:07살인자의 아버지인 경찰 간부에게 통화를 했다라는 의혹까지 보도되고 있습니다.
07:14안용한 회의님.
07:15법조 출입기사 오래 하셨잖아요.
07:19한 신문이 한 영화의 대사를 앞서 신문 읽어주는 남자에서 인용했습니다.
07:26내가 느그 서장이랑 다 했다라는 영화의 한 대사를 인용했는데
07:32이게 윗선에서 함구하라고 지시했다.
07:35그러니까 살인자의 부친이 경찰 간부라는 사실을 국민들 아무도 모르게, 검사들 아무도 모르게 함구하라는 혹시 지시가 있었던 것 아니냐라는 게 통화
07:46내용에서 불거진 의혹이에요.
07:48어떻게 보십니까?
07:51과거 이제 검찰이 제 식구 감싸기에 대한 논란이 많았었습니다.
07:57그런데 이번 경우는 경찰의 제 식구 감싸기 한 케이스가 되는데요.
08:01저는 수많은 경찰관들 전체를 비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08:06지금 저희들이 광화문에서 방송하고 있지만 지금 저 앞에서 뜨거운 벽 아래에서 열심히 경호 경비를 쓰고 있는 경찰관들 얼마나 고생 많습니까?
08:15그럼요.
08:15그런 분들 많습니다.
08:17그런데 이제 문제는 경찰관 수가 전국에 13만 명입니다.
08:2113만 명 가운데는 별별 사람이 다 나타날 수도 있겠지요.
08:25특히 이제 검찰하고 다르게 검찰은 현재 정원 2,300명인데 실제 일하고 있는 사람 한 2천 명 정도 돼요.
08:34검찰은 1, 2년 단위로 계속 로테이션 시킵니다.
08:36그래서 지역 가서 향토 세력과 뭉쳐질, 향토 세력화될 가능성이 좀 낮습니다.
08:43상대적으로.
08:43그렇지만 경찰은 총경급 이상을 제외한 경전급 이하, 특히 경관급 이하는 그 지역에서 승진하고 그 지역 경찰서 몇 군데를 도는 경우가
08:54굉장히 많습니다.
08:55그래서 지역과 육착될 가능성, 저는 된다는 이야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08:59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다는 겁니다.
09:01그럼 이번 사건 또는 그런 케이스가 아닌가 싶은데요.
09:03저는 절대 권력, 견제받지 않은 권력은 부패하기 마련입니다.
09:09지금 경찰에게 모든 수사권을 넘겨줬을 때 부패하지 말란 보장이 없는 것이죠.
09:16지금 김창민 감독, 그때 폭행으로 숨진 감독 관련 사건도 검찰이 보완수사를 통해서 밝혀냈습니다.
09:24이번 사건도 마찬가지예요.
09:25지금 전국의 1년에 경찰에 제보 또는 들어온 사건이 약 200만 건입니다.
09:31이 가운데서 형사사건화 되는 게 146만 건이에요.
09:35그리고 기소화된 사건이 40만 건입니다.
09:36그러면 검찰이 다뤄서 기소한 게 40만 건이에요.
09:39지금 나는 여당에서 검찰의 기소권을 유지하되 수사권을 완전히 배제하겠다는 데는 과도한 피해의식이 아닌가 싶어요.
09:52현재 여당은 강자입니다.
09:55권력을 15년 동안 잡고 20년째 지금 잡고 있습니다.
09:58과거 김대중 대통령 때 수십 년간의 이른바 야권이 말하는 기득권 계층 하에서 억누렸던 그런 진보좌파가 아닙니다.
10:07한국 사회에 떳떳한 강자의 입주가 올라왔는데 피해의식을 가지고 있지 않나 싶어요.
10:12검찰한테는 물론 검찰의 업보는 분명히 있습니다.
10:14그럼에도 불구하고 검찰의 손발탈이 발가락 끝까지 잘라내겠다는 것은 과도한 피해의식이 아닌가 싶어요.
10:21그게 결국은 국민에게 돌아온다.
10:24기소한 검찰의 기소한 건수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약 60만 건이라고 했습니다.
10:2860만 건 가운데 야당이, 지금의 여당이 문제 삼는 건수가 몇 건이 되겠습니까?
10:340.001%가 될까요? 60건이 될까요?
10:37그런데 그런 건 때문에 검찰이 수사하고 있는 수십만 건마저 보완수사권을 다 없앤다.
10:43검찰 수사권을 없애버린다.
10:45그럼 그 피해는 누구에게 오느냐?
10:46국민에게 올 수밖에 없는 겁니다.
10:48저는 이 문제는 정말 신중히 우리가 과거 검찰에게 당했다, 검찰은 부패한 집단이다 이런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10:55결국 피해는 누구인가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따져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
11:01수십 건의 이른바 정치 관련 사건 때문에 수십만 건의 경찰과 관련된 또 경찰 수사와 관련된 검찰을 견제할 수 있는 그런
11:10건수를 다 배제해버린다?
11:12이건 아닙니다.
11:13그래서 저는 피해의식이 사람의 객관적인 판단을 잘못하게 만드는 가장 큰 요인 중에 하나입니다.
11:21그래서 저는 이 문제에 대해서는 정말 여당에서도 신중히 이번에 급히 서두를 게 아니라 신중히 좀 했으면 좋겠어요.
11:28저는 정말 정치적인 사건이 있다면 특별수사를 하면 되는 겁니다.
11:33저는 참 안타깝습니다.
11:36이런 식으로 따라가 운영되는 게 참 안타까워요.
11:38성춘 대변인, 왜 장윤기, 살인자의 아버지가 경찰 간부라는 걸 윗선에서 함구하라고 지시했을까요?
11:47이게 의혹의 지금 핵심인데.
11:48그게 이제 알려지게 되면 그 수사에 대한 신뢰를 잃게 될 수 있으니까 그런 것들을 감추라고 한 것 같은데
11:54그런 지시를 내린 것 자체가 지금 경찰의 신뢰를 깎아먹은 거죠.
11:59경찰을 믿기가 어려운 국민들이 점점 많아지지 않을까라는 안타까운 생각이 있고요.
12:03아까 말씀 주신 것처럼 수많은 경찰들은 정말 고생을 하고 계시잖아요.
12:07그런 말, 국민들을 위해서 서민들을 위해서 고생을 하고 있는 경찰들이 있는데
12:10저는 일부, 아주 소수의 죄송합니다.
12:14경찰들 때문에 이런 경찰들의 신뢰가 흔들린다는 것 자체가 너무 안타깝고
12:18왜냐하면 국민들이 경찰을 믿지 못하면 누구를 믿습니까?
12:22국민들이 정말 억울한 일이 있을 때, 피해를 봤을 때 경찰에 가서 호소를 해야 되는 건데
12:26그 경찰에 대한 신뢰가 무너뜬다는 차원에서 저는 저 사건 하나에 대한 책임이 저들에게 있는 게 아니라
12:31경찰 전체의 신뢰를 무너뜨린 더 큰 책임이 있다는 걸 지적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고요.
12:36우리 당도 이 사건에 대해서 상당히 신중하게 접근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12:41왜냐하면 이게 장윤기 사건 하나로 문제가 된 게 아니잖아요.
12:45사실 수많은 사건들, 예를 들면 김창민 감독 사망 사건이나 부산 돌려차기 남 사건이나
12:51그럴 때마다 이 보완수사건의 필요성에 대해서 계속해서 얘기를 해왔거든요.
12:55이게 보수, 야당에서만 얘기한 게 아니라 진보진영 내부에서도 얘기가 나왔었어요.
13:00그러니까 사실 대통령실에서도 이거를 좀 논의를 해봐야 하는 거 아니냐라는 국회,
13:05어차피 입법의 영역은 국회이니까 해야 된다고 했는데 보완수사건 관련해서
13:09제가 장윤기 사건도 아마 마찬가지일 겁니다.
13:11장윤기 사건, 돌려차기 남 사건 이걸 끝내면 그래서 검찰개혁에 반대하는 거야?
13:15그런 식으로 나와버리거든요.
13:17보완수사는 신중해야 된다라고 하면 검찰개혁에 반대하는 거야?
13:21그런 식으로 논쟁을 깨버리니까 얘기를 할 수가 없었어요, 우리 당에서도.
13:26그래서 지금 사실 저는 보완수사건 폐지 당장 완전 폐지해야 된다고 주장하는 분들이
13:31장윤기 사건 같은 게 또 일어났을 때 그럼 어떻게 막을 거야, 어떻게 보완할 거야를 대답을 해야 돼요.
13:38그런데 지금 강하게 보완수사건 폐지 주장하는 한 전직 의원이 최근에 방송에 나와서
13:43이 얘기하더라고요.
13:44그럴 때는 언론에 알리면 된다, 언론에 알리면 된다라는 황당한 답변을 내놓았더라고요.
13:48저희는 강제수사건이 없어요.
13:50그렇죠. 그리고 언론에 알리는 거 그거 피의사실 공표 아닌가요?
13:53그러니까 그것도 안 되는 거고.
13:55그런데 언론에 알린다고 언론이 그걸 다 받아줍니까?
13:58언론이 하루에 지금 대한민국에서 고소고발 건이 1천 건 이상의 고소고발이 이루어진다는데
14:03그런 거에서 억울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14:05억울한 사람들이 얘기하면 언론이 다 받아줍니다.
14:07그것도 아니에요.
14:07언론에 알리는 것도 방법이 아닌데.
14:10그러니까 지금 보완수사건 완전 폐지를 강하게 주장하는 분들은
14:13이거에 대한 대안을 지금 사실상 대답을 못하고 있는 겁니다.
14:17저는 그렇기 때문에 이거에 대한 대답을 못할 거면 이거에 대한 입장을 우리가 한 발자국 물러설 수도 있어야 된다.
14:23그렇기 때문에 좀 당 내에서 이거 자체를 논의하는 것 자체를 지금까지 못하겠거든요.
14:27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그러면 검찰 편 드는 거야?
14:30넌 역시 검찰 출신이라 안 돼.
14:32이런 식으로.
14:32이런 식으로 몰아왔단 말이에요.
14:34저는 이제 얘기할 수 있는 분위기는 안타깝지만 정말 이런 안타까운 사건으로 인해서
14:38얘기는 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14:39그래서 저는 우리 당 안에서도 이거에 대한 목소리를 내는 분들이 많아야 될 것 같고
14:44법사위든 어디든 의총이든 열어서 우리 당의 입장도 이것과 관련돼서
14:48이런 대책이 있다.
14:49이런 대안이 있다.
14:50이거를 국민들께 설명해드리지 못한다면 나중에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을 겁니다.
14:55보안수사권 필요한 거 아니냐라는 얘기를 꺼내는 것조차 막아왔다.
15:00사실 저희 도직구쇼에 출연하고 있는 우리 김유정 의원님과 성치훈 대변인은
15:05당이 하고 있는 민주당이 하고 있는 이야기와 다른 소신들을 평소에도 잘 밝혀준 분인데
15:11오늘도 멋진 소신의 의견을 밝혀주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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