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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분 전


[앵커]
푸바오가 중국으로 간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푸바오 동생,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도 어느새 중국 가기 전 한국 마지막 생일 파티를 맞았습니다.

대나무로 만든 대형 케이크를 살피며 즐거워 하는 쌍둥이 판다 모습 신선미 기자가 보여드립니다.

[기자]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대나무로 만든 대형 케이크를 살펴봅니다.

사육사가 선물한 나무 벤치에 나란히 앉아 죽순을 먹습니다.

쌍둥이 판다 자매의 세 번째 생일입니다.

생일을 축하해주러 온 관람객들로 대기줄은 평소보다 더 길게 늘어섰습니다.

[성혜정, 박윤오 / 서울 송파구]
"(생일이라서) 기분이 좋을 것 같아요. 루이·후이, 생일 축하해."

2023년 각각 180g과 140g으로 태어난 쌍둥이 판다는 몸무게 80㎏을 넘어서며 건강하게 성장했습니다.

이번 생일은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우리나라에서 보내는 마지막 생일이 될 전망입니다.

국제 협약에 따라 만 4세 이전 중국으로 이동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르면 올해 겨울 중국으로 갈 예정입니다

채널A 뉴스 신선미입니다.

영상취재 : 박재덕
영상편집 : 이혜진


신선미 기자 fresh@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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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푸바오가 중국 간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푸바오 동생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도 어느새 중국 가기 전 한국에서 마지막 생일 파티를
00:09맞았습니다.
00:10대나무로 만든 대형 케이크를 살피며 즐거워하는 쌍둥이 판다들의 모습 신선미 기자가 보여드립니다.
00:18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대나무로 만든 대형 케이크를 살펴봅니다.
00:23사육사가 선물한 나무 벤치에 나란히 앉아 죽순을 먹습니다.
00:27쌍둥이 판다 자매의 세 번째 생일입니다.
00:31생일을 축하해주러 온 관람객들로 대기줄은 평소보다 더 길게 늘어섰습니다.
00:442023년 각각 180g과 140g으로 태어난 쌍둥이 판다는 몸무게 80kg을 넘어서며 건강하게 성장했습니다.
00:53이번 생일은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우리나라에서 보내는 마지막 생일이 될 전망입니다.
01:00국제협약에 따라 만 4세 이전 중국으로 이동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01:05이르면 올해 겨울 중국으로 갈 예정입니다.
01:08채널A 뉴스 신선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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