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올림픽공원 개표소 안에 보관되어 있는 247만 표, 선관위도 여당도 또 야당도 재검표하자 할 수 있다는 뜻을 밝히고 있습니다.
00:10그 많은 표를 어떻게 재검표하겠다는 건지 하면 어떤 게 밝혀지는 건지 강보임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8선관위가 올림픽공원 개표소에 보관된 투표지 247만 장을 재검표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00:26서울시장과 송파구의회 의원 선거 투표지 등이 대상입니다.
00:39선관위는 개표소 투표지가 선거 당일 투표지와 같다는 점을 입증해 불신을 해소하기 위해 재검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00:48선관위는 재검표에 9시간이 걸리고 5천만 원이 필요한 걸로 보고 있습니다.
00:53민주당과 일부 국조특위 위원들도 재검표 추진을 주장했습니다.
00:59247만 장에 대한 재검표와 수계표를 여야 협의를 통해 국조특위에서 추진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01:10국폭풍이나 검증을 두려워해서는 안 됩니다. 재검표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01:16하지만 실효성 논란이 제기됐습니다. 법적 효력 때문입니다.
01:21유효투표지, 무효투표지가 명백한 오류가 있는 것들이 있을 거 아닙니까?
01:26나중에 법적인 효력이 사실은 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01:29선거 개표 상황표에 나온 거랑 매수가 많이 달라요.
01:33그럼 그 다음에 어떻게 하실 거냐고요.
01:35지금 말씀하신 그 검증만으로 이것이 가능한지.
01:39여야가 국조특위에서 합의하면 재검표가 본격적으로 진행될 전망입니다.
01:45채널A 뉴스 강부인입니다.
01:53채널A 뉴스 강부인입니다.
01:54채널A 뉴스 강부인입니다.
01:54감사합니다.
01:54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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