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독일과 사활을 건 경쟁을 벌였던 캐나다의 60조 원 차기 잠수함 사업.
00:05캐나다 총리도 한국 잠수함 좋다 좋다 했지만 끝내 독일 품으로 갔습니다.
00:11동맹의 벽은 그만큼 높았습니다. 박선영 기자입니다.
00:16결국 독일의 승리로 끝난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00:30잠수함 기술에선 오히려 한국이 앞선다는 평가입니다.
00:35더 크고 더 오래 잠항하고 SLBM까지 발사 가능하며 이미 실전 배치돼 빨리 만들어줄 수 있습니다.
00:44독일의 잠수함 E-12CD는 더 조용하고 북극의 저온 환경에서 작전하기 좋은 강점이 있지만 한국 잠수함이 밀리지 않습니다.
00:54하지만 나토 동맹의 벽은 높았습니다.
00:571949년 설립 때부터 함께한 두 나라.
01:00트럼프 대통령의 동맹 경시 움직임에 오히려 서로 뭉쳤습니다.
01:22노르웨이가 고민 끝에 한국 K2 흑표 전차 대신 독일 전차를 택한 것도 동맹이 이유였습니다.
01:27한국 방산, 가성비와 기술력뿐 아니라 국가 차원의 안보 전략도 뒤따라야 한다는 과제를 남겼습니다.
01:44채널A 뉴스 박선영입니다.
01:575 Secrets
02:0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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