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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분 전


오늘 국민의힘 지도부는 검은색 마스크를 썼습니다.

개정 정보통신망법 시행을 하루 앞두고 입틀막 법이다라고 규정하는 퍼포먼스였죠.

이후 비공개 회의에서 장동혁 대표, "해당행위자들은 당헌·당규를 개정해서라도 복당을 영구히 금지해야한다"고 발언한 걸로 전해졌습니다.

[박성훈 /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징계는 원칙과 기준에 따라 엄중하게 처리되어야 한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심각한 해당 행위에 대해서는 당헌·당규를 개정해서라도 복당을 영구히 금지해야 된다는 대표의 강력한 의사가 있었습니다."

기초의원들 대상으로 한 말이지 직접적으로 친한계 겨냥한 건 아니라고 설명하고 있지만, 일종의 기강 잡기란 해석이 많죠.

친한계 의원들의 징계 논의 착수에 대해, 이종배 의원 "기강은 군경 같은 조직에서 필요한 것"이다, 최형두 의원 "징계 정치는 파멸적인 정치"라고 비판했습니다.

한동훈 의원은 오늘 이렇게 말했습니다.

[한동훈 / 무소속 국회의원]
"친한계 의원을 대상으로 한다기보다는 반장(동혁)계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하려는 그런 상황 같습니다."

국민의힘 윤리위원회는 4개월 만에 회의를 열고 한동훈 의원의 선거 유세를 도운 한지아 진종오 의원 등 친한계 의원들 징계 개시 여부를 심의할 것으로 보였지만 오늘은 결정하지 않고 일단 보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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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여의도 정치권 소식 알아볼까요?
00:03복당 연구금지 바로 장도혁 대표의 말입니다.
00:06일단 오늘 국민의힘 지도부는요.
00:10최고위원회의 때 저렇게 검은색 마스크를 썼습니다.
00:14개정 정보통신만법 시행을 하루 앞두고
00:17저건 입틀막법이다라고 규정하는 일종의 퍼포먼스였는데요.
00:22이후 비공개회의에서 장도혁 대표
00:24해당 행위자들은 당원당규를 개정해서라도
00:27복당을 연구히 금지해야 된다 이렇게 발언한 걸로 전해졌습니다.
00:52기초의원들을 대상으로 한 말이지
00:54직접적으로 친한계를 겨냥한 건 아니라고 설명하고 있지만요.
00:58일종의 기강 잡기라는 해석이 많습니다.
01:00친한계 의원들은 징계 논의 착수에 대해서
01:03친한계 의원들의 징계 논의 착수에 대해서
01:05이종배 의원, 기강은 군경 같은 조직에서 필요한 것이다.
01:09최영도 의원, 징계 정치는 파멸적인 정치다라고 비판했습니다.
01:14그리고 부소속 한동훈 의원, 오늘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01:29국민의힘 윤리위원회는 오늘 4개월 만에 회의를 열고
01:33한동훈 의원의 선거 유세를 둔 한지아, 진정호 의원 등
01:36일부 친한계 의원들 징계 개시 여부를 심의할 걸로 보였지만
01:40오늘은 결정하지 않고 일단 보류했습니다.
01:43감사합니다.
01:43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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