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뉴욕타임스가 얼마 전 한국에서 가장 핫한 학교라고 소개한 곳이 있습니다.
00:05충북 반도체 고등학교.
00:08대체 어떤 학교길래 극찬을 했는지 김대욱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00:15얇고 둥근 웨이퍼가 장비 위에 놓입니다.
00:19감광액을 입혀 현상하는 반도체 제조의 핵심 과정, 포토공정입니다.
00:30국내 첫 반도체 특성화 마이스터고인 충북 반도체 고등학교의 반도체 실습 수업이 한창입니다.
00:37학교에 설치된 6대의 반도체 공정 탭 시설에서 매주 18시간씩 반도체 실습 수업이 이뤄집니다.
00:55최근 3년간 졸업생 취업률은 96%.
00:59내년 30명 안팎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취업하고 있습니다.
01:06반도체 호황 속에 미국 뉴욕타임스도 최근 한국에서 가장 핫한 고등학교라고 소개했습니다.
01:13오는 금요일 입학 설명회는 예년의 5배 규모인 500여 명이 참가 신청을 했습니다.
01:30다른 특성화고는 물론 반도체 학과를 개설하려는 대학도 충북 반도체 고를 배우기 위한 방문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01:38채널A 뉴스 김대욱입니다.
01:43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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