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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일 전


징계 대상 수십 명…징계 1순위는 친한계?
국민의힘 윤리위, 6일 징계안 심의
장동혁 측, '셀프 제소·셀프 심사'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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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친한부터 칼패드나 당권파에서도 신중해야 된다. 장동혁 대표에 대한 이런 얘기 나오고 있습니다.
00:08징계정치 당내에서는 그들만의 징계정치다라는 얘기도 나오는데요. 함께 보시죠.
00:15중앙윤리위가 오는 6일 친한파 개혁파 의원 등 30여 명 징계 심의에 들어갑니다.
00:20장동혁 대표 지지자들이 징계 요구서를 집단으로 제출했다.
00:23윤리위 당무감사위 친장계 인사들로 구성돼서 이게 다 가동된다는 거예요.
00:27어디서 봤던 장면, 기시감, 당 관계자들, 재소는 장 대표 지지자들이, 심사는 장 대표와 가까운 인사들이 맞는 구조.
00:36자기들만의 징계정치다라는 얘기 나오고 있습니다.
00:39장 대표는 단호합니다. 들어보시죠.
01:15그 1타겟은 친한계 의원들로 점쳐지고 있어서 또다시 장동혁 대표를 중심으로 한 징계정치가 고개를 드는 것 아니냐는 얘기가 나오자.
01:25일단 당내의 투톱인 정정식 원내대표부터 브레이크를 걸었습니다. 들어보시죠.
01:32아직까지 예고만 되었을 뿐인 실제로 징계 절차가 어떻게 진행될지에 대해서는 결정된 바가 없기 때문에 지금 뭐라고 답변 드리기는 어렵습니다만
01:49당권파도 이게 징계가 좋지 않다라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01:53김지원 최고입니다.
01:54우리 지방선거 이전에 당이 많은 내분이 있고 분란이 있는 것 중에는
02:01이 징계 국면이 일정한 부분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을 합니다.
02:07특히 당원 당교를 위반한 사람에 대해서 개강을 세우는 그런 당무 수행은 필요하지만
02:15그 후에 관리 잘못으로 인해서 분란이 강화된다면
02:21그러면 그 관리를 제대로 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02:27이번의 과정에서도 또다시 당이 분란이 휩싸이는 그런 정도로 가지 않도록 노력을 해야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02:37징계 억여인인데 김광선 변호사님은 어떻게 보십니까?
02:42그런데 지금 6.3 지방선거 끝나고요.
02:45장동현 대표는 자기 반성부터 시작을 해야 돼요.
02:49왜 자기가 당 지도부, 당대표가 된 다음부터 국민의힘이 이렇게 어려워졌는지
02:56그것도 자기 어떤 리더십 자체에 대해서 한번 반성을 해보고 되돌아볼 필요가 있거든요.
03:03그런데 그건 하지 않고 그 모든 탓을 친한파랄지
03:07자기 사태를 요구하는 사람들에게 책임 있는 것처럼 돌리고 있는
03:10엄청나게 우스운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03:13지난 지방선거 때도 다 당대표가 선거운동을 하러 오는 걸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았잖아요, 후보자들이.
03:20그럼 왜 그렇게 되었을까라는 거 하고
03:22그다음에 지방선거에서 일부 이긴 걸 가지고 마치 자기 공로처럼 생각하는데
03:27그게 아니라는 걸 사람들이 다 알고 있지 않습니까?
03:30최근에 지지도 좀 올라간 거, 장동현 때문에 올라간 거 아니잖아요.
03:34일단 워낙 민주당하고 정부에서 폭거를 하고
03:38또 국민의힘 일부가 보수 재거는 데서 희망이 있는 사람들이 되돌아왔기 때문에
03:44그래서 지지도가 올라가고 있는데
03:46자기가 잘해갖고 올라간 것처럼 착각하고 있는 거예요.
03:50그러면 어떻게 보면 해당 행위를 한 사람이 누구냐.
03:54해당 행위라는 것은 장동현에 대해서 사퇴를 요구하고 한 사람이 해당 행위가 아니고
04:01국민의힘으로 하여금 계속 침몰하게 만든 사람이 해당 행위를 한 거거든요.
04:06그러면 가장 해당 행위를 한 사람의 1등은 누구겠어요?
04:09대표죠. 대표가 책임이 있는 거죠.
04:12그러면 자기가 책임을 지든지, 자기에 대한 자기 반성이 있든지
04:16그걸 전제로 해야 하는데 본인이 어떻게 보면 국민의힘이 저렇게 지리멸려라고
04:21계속 윤석열, 어게인을 담고 파가 그런 방향으로 가면서
04:26국민의힘이 정말 어려워진 거 아니에요?
04:30어려워진 거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는 거고
04:32그 책임에 대해서 사퇴를 요구한 사람들은 정당 요구를 하는 거죠.
04:36그런데 자신에 대한 사퇴가 마치 해당 행위인 것처럼
04:41착각을 하면서 잘못 몰고 간다는 거예요.
04:45대표의 사퇴를 요구하는 것은 대한민국의 역사에서 항상 있었던 일은 아닙니까?
04:50비주류는 항상 당대표가 좀 잘못 오면 사퇴하라고 했어요.
04:54그런데 사퇴를 흔드는 것은 해당 행위다.
04:56해당 행위가 아니고 해의 장동혁 행위죠.
05:00개인에 대한 거지 지금 당무감사위원회는 당에 해를 끼쳤는가를 보는 것이지
05:09당대표에게 비판했는지 여부를 가지고 국민의힘의 해당 행위인지를 판단하는 게 아니에요.
05:15그런데 문제는 뭐가 있냐.
05:18당무감사위원회에 있건 윤리위원회가 될 건 독립적인 기관이 하죠.
05:25그래서 독립적인 기관이 이게 해당 행위이냐 아니냐를 판단해야 하는데
05:29독립적인 기관이 아니고 결국 당권파의 하수인이라는 것이 다 드러났잖아요.
05:34한동훈 의원에 대한 제명을 한번 볼까요?
05:37가족들이 익명의 게시판에 글을 올렸다고 해서 제명을 했답니다.
05:42이거 제명 사위입니까?
05:44제명 사위가 아닌 걸 가지고 말도 안 되는 걸 가지고 제명을 했잖아요.
05:47결과적으로 당무감사위원회, 윤리위원회, 장동혁
05:52이게 같이 한 몸으로 움직인다는 것을 완전히 명백한 거 아닙니까?
05:57저런 징계에 대해서 누가 거기서 승복을 하겠어요?
06:01누가 인정을 하겠어요?
06:02더군다나 지금은 당무감사위원회, 윤리위원회, 재수원 사람들이 누구예요?
06:07윤호기윤 주장하고 부정성 음모로 주장하면서
06:10장동혁 우호자들로 다 구성돼 있는 거 아닙니까?
06:14그러면 재수도 그 사람들이 하고
06:17그다음에 거기에 대한 심판도
06:22당무감사위원회, 윤리위원회, 장동혁의 우호적인
06:25그다음에 나중에 최고위원회에서 결정할 것은
06:28최고위원회도 다 당권파인
06:31윤호기윤 세력으로 대부분 돼 있는 거 아니에요?
06:34이런 징계를 누가 인정을 하겠습니까?
06:36제가 볼 때는 아마 징계가 계속 진행이 되면
06:39그 후폭풍, 역풍을 오히려 맞을 거예요.
06:42그리고 본인에 대한 사퇴 의구가 더 세질 것이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06:46김완선 변호사님의 개인적인 견해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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