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번 지방선거에서 살아돌아온 오세훈, 한동훈 측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사퇴론을 언급했습니다.
00:07어제 사퇴한 조국 대표의 빗대 조국만도 못하다는 말까지 나왔는데요.
00:12국민의힘 상황이 어떻게 흘러갈지 손인혜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00:17보수 차기 주자로 급부상한 한동훈, 오세훈 두 세력을 중심으로 장동혁 퇴진론이 더 거세지고 있습니다.
00:37한 친환기 의원은 조국 대표의 사퇴를 언급하며 장대표를 향해 조국만도 못하다라고까지 했습니다.
00:45다음 주 사퇴 압박은 더 강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00:49한 최고위원은 최고위가 열리면 장대표에게 직접 사퇴를 요구할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
00:55선거 기간 중단했던 개혁 성향 모임도 다음 주 재가동합니다.
01:01반면 장대표는 투표용지 부족 이슈를 주도하며 정면 돌파를 시도하는 모습입니다.
01:08당내에서는 장대표를 끌어내리는 움직임이 당장 본격화되진 않을 것이란 전망이 나옵니다.
01:15한 주류 중진 의원은 지금 장대표를 흔들면 친환기 목소리에 힘을 싣는 것이라며 당분간은 관망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01:231차 분수령은 다음 주 열릴 차기 원내대표 선거가 될 전망입니다.
01:29당권파 정점식, 비당권파 김두욱, 독자노선 성일종위원 3파전이 예상됩니다.
01:37채널A 뉴스 손일입니다.
01:531차 분수령은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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