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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젠슨 황, 선물 받은 HBM칩스 시식
美 '치맥 회동'…딸들도 동행 '주목'
"나도 깐부"…최태원, 젠슨 황과 HBM 동맹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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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첫 번째 소식, 미국으로 가보겠습니다.
00:17치킨 사랑으로 유명한 젠순왕 CEO가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만났습니다.
00:22황 CEO가 가장 좋아한다는 이 치킨집에서입니다.
00:25실리콘밸리 치킨집.
00:26한국의 호프집 같죠? 미국입니다.
00:30매장 밖 간판에는 한국어로 호프, 치킨이 적혀 있고 테이블 위에는 치킨과 우리나라 맥주 소주가 올라왔습니다.
00:37두 사람이 이거 먹으면 깐부대는 거예요.
00:40최 회장이 황 CEO에게 전한 선물 중에는 특별한 과자도 있습니다.
00:44하이닉스가 만든 반도체 콘셉트의 과자, HBM 칩스입니다.
00:48황 CEO는 선물을 받자마자 즉석에서 시식을 했기도 했습니다.
00:52특히 이번 회동에서는 두 사람의 따님들이 함께 동행했습니다.
00:55최 회장의 장려, 최윤정 전략본부장이 동석했고, 황 CEO의 딸도 함께했어요.
01:03양사의 협력이 바이오 분야로 확대될지도 관심이에요.
01:07그리고 가장 중요한 게 남았죠.
01:09이거 계산 누가 했을까요?
01:11네?
01:12식당 관계자 얘기 들어보시죠.
01:16농담 서로 해가면서 엄청 크게 웃고, 굉장히 분위기 굉장히 좋았어요.
01:23그럼 계산은 누가 했어요?
01:26젠순왕이었어요.
01:29성춘 부대매님, 지난번에는 우리 이재용 회장이 계산했잖아요.
01:33말만 젠순왕이 계산한다고 골든벳까지 울렸어요, 옆에 있는 사람들.
01:37그리고 계산은 삼성이었는데 이번엔 최태원 회장은 젠순왕이 했네요.
01:43엔비디아가 했네요.
01:44젠순왕이 형이네요.
01:45나이는 최태원 회장이 형인데, 60년생이고.
01:48계산한 사람이 형이에요.
01:49그렇죠, 계산한 사람이 형이죠.
01:50그럼요.
01:51저때 서울에서 먹을 때 왜 못 갔었냐면, 그때 APEC CEO 서밋, APEC 기간이었잖아요.
01:57서밋 의장이 최태원 회장이었어요.
01:59의장이 자리 못 비우죠.
02:00그러니까 의장이라서 자리를 못 비웠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이렇게 따로 자리를 마련한 것 같고.
02:05그래서 젠순왕 대표가 그때 왜 못 왔냐고 바빠서 못 왔다니까,
02:12이러면서 나는 안 바쁘냐는 식으로 약간 그런 식의 농담처럼 대화를 나눴던 것 같은데,
02:18이번에 그때랑 또 다른 거는 따님들도 아마 같이 함께 참석한 걸로 알려져 있고,
02:22그 당시 한국에서 할 때도 사실 그 OO치킨에서의 회동 자체를 젠순왕의 딸이 기획을 했다라는 얘기도 있었잖아요.
02:31그렇군요.
02:31그런 것 때문에 아마 젠순왕의 딸도 참석하고, 또 최태원 회장의 딸,
02:35또 이분도 여성인데 공군 장교로 또 한 다음에 지금 창업을 하는 걸로 또 유명하지 않습니까?
02:41그런 것들 때문에 지금 주목을 받았던 어떤 치킨 회동인 것 같습니다.
02:45네, 더군다나 지금 SK의 HBM 칩하고 엔비디아의 GPU는 뗄래야 뗄 수 없는 찰떡궁합이잖아요.
02:57김정은 회장님.
02:58그래서 사실은 이게 그냥 치킨으로만 보이지 않는 거예요, 회동이.
03:01그렇죠. 여러 가지 함의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고요.
03:04또 바이오 분야까지도 확대되는 그런 뭐 또 딸, 사랑은 아빠니까 그런 화개에 의한 자리가 아니었나 생각하고요.
03:15그 HBM 칩스라는 거.
03:17과자.
03:17과자도 또 즉석에서 또 맛보고 했다고 하니까요.
03:21굉장히 훈훈한 자리가 아니었을까.
03:23또 그게 이제 서로 일까지, 사업까지도 연결되는 그런 좋은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03:29네. 양념치킨도 저기 있네요. 양념치킨 먹었다는 건 진짜 치킨 좋아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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