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은 정부가 느닷없이 모병제를 끄집어냈다며 병력 공백을 우려했습니다.
00:06안규백 국방장관을 경질하라고 몰아붙였습니다.
00:08손희대 기자입니다.
00:11느닷없이 모병제를 끄집어냈습니다.
00:15청년 지지율이 폭락하자 마음이 조급한 모양입니다.
00:20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적 모병제 발언을 맹폭하며
00:25안규백 국방장관 경질을 요구했습니다.
00:28정부는 6.25전쟁 76주년을 맞아 굳건한 안보 태세를 다시 확립할 것을 촉구합니다.
00:38그 첫 걸음은 안규백 국방부 장관을 경질하는 것입니다.
00:43당 대변인은 인구 절벽 현실 속에서 심각한 병력 공백을 초래해
00:48국방의 근간을 뒤흔들 수 있는 사안이라며 졸속 개편이라고 비판했습니다.
00:53유승민 전 의원도 선택적 모병제의 선택은 가난 때문에 사실상 강요받는 선택이 될 가능성이 크다며
01:02공정도 형평도 아니라고 직격했습니다.
01:05안 장관에 대해서는 방첩사 해체 등 안보 역량 약화를 문제삼는 탄핵 청원서가
01:11국회에 올라온 지 일주일 만에 17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01:16안 장관은 SNS에 국민의 군대 재건 사명과 미래지향적 국방개혁 과업을
01:22좌고우면 않고 일관되게 완수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01:26채널A 뉴스 통일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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