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에서는 내일 후보 등록 마지막 날까지 한덕수 권한대행이 경선에 참여하도록 물 및 압박과 설득을 동시에 가하는 분위기입니다.
00:09경선 이후 빅댄트는 보장할 수 없으니 가급적 후보 등록하라는 겁니다. 손희네 기자입니다.
00:17국민의힘 지도부가 당내 계속된 한덕수 추대론에 대해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습니다.
00:23계속해서 그것을 얘기하는 것 자체는 당의 경선 흥행에 찬물을 끼얹는 행위이기 때문에 자제하는 것이 좋다라고
00:34경선 시작도전에 추대론, 단일화 등이 언급되면서 경선 공정성이 흔들리는 것을 우려한 겁니다.
00:43특정인을 옹립하는 일도 누구의 불이익을 주는 일도 없을 것입니다.
00:47물 밑에선 막판까지 한대행의 경선 참여를 독려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0:54당 핵심 관계자는 경선 참여를 안 하고 나중에 나올 경우 다른 주자들 반발도 크고 봉합이 쉽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01:03또 다른 관계자도 내일까지 계속해서 한대행 경선 참여를 설득하고 있다고 보면 된다며
01:09지금 같은 한대행 추대론이 계속된다는 보장이 없다,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압박했습니다.
01:16하지만 경선 참여 가능성은 낮게 보는 분위기입니다.
01:21또 다른 관계자는 여러 루트를 통해 소통하는 데 설득이 쉽지 않다고 했습니다.
01:27박수영 의원은 한대행 출마를 지지하는 의원 수가 54명이 된다며 한대행 출마를 거듭 척구했습니다.
01:35채널A 뉴스 손희대입니다.
01:46채널A 뉴스 손희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