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 나온 여론조사 결과입니다.
00:02국민의힘 전국 지지율 22%, 가장 높다고 하는 지역 대구, 경북도 지지율 30%대입니다.
00:10보수의 심장이라는 TK마저 출렁이는 상황, 여야가 모두 대구로 달려갔습니다.
00:15먼저 국민의힘에서 제명당한 한동훈 전 대표, 대구 그중에서도 민심의 중심이라는 서문시장이 갔습니다.
00:23제가 나서 보겠다, 장동혁 지도부를 직격했는데 그 옆에선 한 전 대표 비판 집회도 열렸습니다.
00:29그 현장 손인혜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00:33과자를 한아름 산 뒤 인증샷을 찍습니다.
00:37한동훈 전 대표가 보수의 심장, 대구 서문시장을 찾았습니다.
00:42너무 지금...
00:57보수 재건을 강조하며 장동혁 지도부를 직격했습니다.
01:02민성열 무선을 끊어내는 것은 과거에 관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01:08저에게 반대하는 얘기도 우리 들어주고 넘어갑시다.
01:12그런 사람들이 어차피 한 줌밖에 안 됩니다.
01:14대구 지역 보궐선거 무소속 출마 가능성도 시사했습니다.
01:18대구가 오른쪽 끝에 있는 사람들만 모여 있는 곳입니까?
01:24죽이되든 밥이되든 저는 나서보겠습니다.
01:28배현진, 우재준 의원 등 친한계 의원 7명이 함께했습니다.
01:33하지만 한 전 대표가 서문시장을 찾은 시각, 바로 건너편에는 비판 집회가 열렸습니다.
01:39대구는 한동훈을 원하지 않는다를 비롯해 원색적인 비난연수막을 든 시민들의 구호가 이어집니다.
01:52대구를 되게 만만하게 보시는 것 같아요.
01:55멀리 보고 크게 보면 지금 행보가 큰 도움이 되겠냐.
01:57지도자는 희생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돼요.
02:00당권파 원회당 협의원장 측은 동행한 친한계 의원들에 대해
02:04필리버스터 정국의 해당 행위라며 윤리위에 제소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02:09채널A 뉴스 손희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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