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제가 고른 두 번째 리포트입니다.
00:02이제 야당 대표에게 해볼까요?
00:05퇴원하자마자 기강 잡겠다 사퇴 거부.
00:08건강 이상으로 입원한 지 엿새 만입니다.
00:10장동혁 대표가 오늘 퇴원을 하고 기자회견을 자청했습니다.
00:16당의 주인은 당원입니다.
00:21당 대표의 거치 역시 당원들이 결정할 문제입니다.
00:26당대표 마음대로 결정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고 몇몇 의원들이 결정할 문제는 더더욱 아닙니다.
00:34당을 쇄신하고 당의 기강을 확립하는 일이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가 됐습니다.
00:45당내 의원들은 물론이고 투톱인 정점식 원내대표마저도 장동혁 대표 거치 얘기를 했었는데
00:51장대표 저렇게 사퇴를 정면으로 거부한 겁니다.
00:54그런데 장대표 퇴원 말인 오늘 국민의힘 당 유튜브는 이런 영상까지 올렸습니다.
01:01너와 나 다름없이 같은 꿈을 품고서
01:08눈부신 태양을 향해 당당히 걸어가
01:13가슴벅 차리는 하락의 대한민국 국민
01:25영상 충분히 의도가 있어 보이죠.
01:28그러면서 장대표, 우리 기자회견에서 의총에서는 어느 정도 정리가 된 듯했던
01:33재선거 주장까지 다시 꺼냈습니다.
01:37오히려 장대표, 당의 기강 확립을 얘기하면서
01:40지방선거 이후로 미뤄뒀던 윤리위 징기 가능성도 거론됩니다.
01:44비슷한 시각 정점식 원내대표는요.
01:484선 의원들과 장동혁 대표 거치 문제 등을 논의했습니다.
01:534선 의원님들 말씀도 듣고 지금 사퇴 논란에 대한 말씀도 듣고 이랬습니다.
02:00국민의힘 당 내부에서는요.
02:02당동혁 대표를 향해 패장이 이런 뻔뻔함을 보인 적은 없다면서
02:06대표 재신임이라도 부르라라는 비판 목소리가 오늘 나왔습니다.
02:11당동혁 대표를 향해 패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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