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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일 전


김민석 "대통령 뒷받침 제일 잘할 것"
송영길 "소중한 대통령의 4년 허투루 보낼 수 없어"
정청래 "범민주진보 연합할 적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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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마지막 1위 주제로 가볼 텐데 정청래 전 대표 또 김민석 전 총리 그리고 송영길 의원까지 지금 3파전 4파전 또 고민정
00:10의원까지 여러 사람이 당권 주자로 나서고 있죠.
00:13모두들 이재명 대통령을 지키겠다 이재명 대통령과 끝까지 하겠다라고 이야기하고는 있지만 살짝 이건 뉘앙스가 어떤가 여러분들 한번 해석을 해 보시죠.
00:25먼저 정청래 전 대표의 논란이 됐던 과거 발언 확인하시겠습니다.
00:32민심이 천심입니다. 국민이 곧 하늘입니다. 국민을 이기는 정권은 없습니다.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습니다.
00:43항상 국민의 마음 민심을 살피는 자세가 여당일 때나 야당일 때나 항상 필요한 우리의 기본 자세여야 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00:56그런 의미에서 순천자는 흥하고 역천자는 망한다 하는 말이 항상 옳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01:06네, 장영민 대변인. 저 발언 이후에 굉장히 논란이 거셌죠.
01:10대통령과의 사이도 안 좋아졌다는 얘기까지 돌았을 정도니까요.
01:14그런데 이제 오늘은 이재명 대통령을 끝까지 지킬 사람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01:19물론 김민석 전 총리도 이재명 대통령을 뒷받침할 사람.
01:23송영길 의원도 소중한 이재명 대통령.
01:26고민정 의원도, 고민정 의원은 세대교체를 얘기했습니다만 끝까지 지킬 사람, 나다라고 이야기하는데 어떻습니까?
01:37정청래 전 대표가 물론 여러 다의적인 해석을 낳는 말을 한 부분은 논외로 하더라도 대통령에 대한 입장이 크게 계속 바뀌었다는 인상을
01:48받지는 않습니다.
01:49이를테면 당권 주자들은 당연하지만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태도는 동일할 수밖에 없어요.
01:55지금 집권 초반부고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국정 수행에 대한 응원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02:00그리고 민주당 무엇보다 이번 전당대회의 주인공인 당원들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열망하고 있어요.
02:07그걸 토대로 정권 재창출을 하기를 굉장히 희망하고 있습니다.
02:11그러면 그 마음을 당권 주자들은 받아 안아야 되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 당이 정확하게 뒷받침을 하겠다는 그 입장에 대해서는 누구도
02:20다른 입장을 낼 수조차 없는 그런 구도입니다.
02:23그렇기 때문에 아마 각자의 주자들이 대통령을 잘 보좌하겠다는 그리고 정당으로서 또 집권 여당으로서 잘 이 부분을 후방 지원하겠다는 이런 입장을
02:34전당대회 레이스 내내 아마 피력할 것으로 보입니다.
02:37정익준 선생님, 1분만 드릴게요.
02:40정청래 대표는 이런 얘기도 하면서도 당원들이 결정하는 거였다, 당대표는.
02:46이렇게 또 얘기를 하고 있어요.
02:47그래서 1인 1표제를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는데 그걸 어떻게 해석해야 됩니까?
02:51일단 제가 봤을 때 민주당 당원들은 정청래 대표의 말과 실질적으로 보여준 행동이 좀 차이가 있다, 그 생각을 하지 않을 수
02:59없다, 그 생각이 들고요.
03:01그다음에 정청래 대표도 당연히 친명이고 이재명 대통령 지지하고 여당이니까.
03:06하지만 정청래 전 대표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그 무엇보다도 본인이 다시 또 당대표가 되는 게 그게 가장 중요한 이해관계가 아닐까
03:17저는 그런 생각합니다.
03:18과연 정청래 전 대표, 지금 연임에 도전하고 있고 이제 전당대회까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03:26한 달 정도 남았는데 과연 어떻게 재선에 성공할 수 있을지.
03:31하여튼 발언을 하나하나 할 때마다 행보를 하나하나 할 때마다 여러 가지 정치적 해석이 뒤따르고 있습니다.
03:38본인은 뭐 억울하다는 표현도 가끔 했었는데 어떻게 되는지요.
03:4110위부터 1위 주제까지 다 짚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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