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짧게 한 말씀만 덧붙이면 어제 국회 본회의에서 경북, 경남, 울산 초대형 산불 피해 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이 가결이 됐는데
00:11여야 의원 5명에 각각 발의한 법안을 한데 모아서 여야가 함께 통과를 시키는 의미 있는 일이었습니다.
00:17그런데 이 법안을 표결하는 과정에서 어느 국민의힘 여성 의원이 느닷없이 악담을 한 것이 영상에 포착이 됐습니다.
00:27내용인 즉슨 누군가가 호남에서 불 안 나나라는 말을 했고 또 다른 누군가는 그 말에 웃는 소리였습니다.
00:36이게 영상이 없어서요. 제가 이거를 음성으로 한번 틀어봐드리겠습니다.
00:40주표를 다 하셨습니까?
00:44호남에서는 불 안 나나?
00:47정말 끔찍한 일이 아닙니까? 호남에서는 불이 안 나나. 이게 국회의원이라는 작자가 웃으면서 할 소리입니까?
00:55음성만으로는 특정할 수 없지만 저는 이 목소리가 매우 익숙한 목소리입니다.
01:02내란을 일으킨 내란 속의 윤석열을 만들어내고 그 내란에 동조하고
01:05아직도 내란을 옹호하고 있는 정당.
01:08국민의힘의 저희란 수준은 그 바닥을 가늠할 수조차 없습니다.
01:12계엄이 성공해서 국민이 수거되길 기원하고 호남에 불이 나길 기대하는 이 더러운 심포로
01:17무슨 정치를 하겠습니까?
01:20극으로 가버린 국민의힘은 이제 희망이 없습니다.
01:23이 발언을 한 사람이 누군지 좀 찾아내야 될 것 같습니다.
01:29이분 목소리의 주인공은 누구입니까?
01:31범인을 찾습니다.
01:32예수입니다.
01:461라이사
01:471라이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