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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찬 "29일 한동훈 제명이 최고위 중론"
국힘, 29일 최고위서 '한동훈 제명' 논의 가능성
장동혁 "외교는 실력"… 당내 현안 언급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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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네, 이어지는 얘기인데요.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을 논의할 최고위가 언제 열릴지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00:09장동혁 대표가요, 내일쯤 당무에 복귀할 걸로 전해지면서 29일 최고위에서 논의할 거란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00:30가부간의 결론을 맺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00:34대표의 단식이 당의 통합과 혁신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해야 한다.
00:41이를 위해서는 최고위원회는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한 윤리위원회의 결정을 제고하고
00:48결국은 최고위원회에서 의결하고 난 이후에 어떻게 할 거냐하고 연동되는 부분인데
00:53일단 그까지는 가정하지 않았습니다.
00:56합리적 판단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요청하는, 건의하는 데 논의를 했다.
01:05네, 당내 소장파 의원들이 모여서 오늘도 장대표를 향한 메시지를 냈는데
01:10오늘 장대표와 가깝다고 볼 수 있는 장해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 같은 경우에는요.
01:1529일에 최고위에서 결론되는 걸로 중론이 모아졌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어요.
01:20최진봉 교수님, 지금 장도혁 대표랑 워낙 가깝다고 알려져 있는 인물이다 보니까
01:25장해찬 부원장이 29일 제명이 중론이다 이런 거 보면 뭔가 이뤄질 것 같긴 하네요.
01:31그럴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01:33왜냐하면 장도혁 대표는, 저는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01:37장도혁 대표는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하려고 이미 결정을 한 것 같아요, 마음속으로.
01:41제 생각입니다만.
01:43그러나 이제 법적으로 문제가 일어나지 않게 하기 위해서
01:46가처분 시점에 받아들이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으려면 절차를 잘 지켜야 되거든요.
01:51절차를 지키기 위해서 저는 시간을 좀 끌었고
01:53단식도 물론 내세우기는 쌍특검을 내세웠지만
01:57한동훈 전 대표 관련된 징계 이런 부분에 대한 비난, 비판 이런 부분을 무마하게 한 하나의 방법이 아니었나는 의심이 드는 상황입니다.
02:05그렇기 때문에 제명 자체를 뒤집을 가능성은 개인적으로 낫다고 생각하고요.
02:10본인을 지지하는 구구적인 세력들, 구구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 지지자들을 만족시키기 위해서라도
02:16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함으로써 본인의 지지, 그다음에 기반을 좀 더 튼튼하게 만들려는 시도라고 보여집니다.
02:23물론 그건 절대로 좋은 일은 아니에요.
02:25왜냐하면 국민의힘 전체로 보면 그건 분열이고
02:28중도층이나 아니면 합리적인 보수를 주장하는 분들,
02:31또 그런 입장을 갖고 있는 분들한테는 상당히 당을 떠나게 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기 때문에
02:37그럼에도 불구하고 장동혁 대표 입장에서는
02:39지금이라도 있는 본인의 지지 세력을 좀 더 공고히 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기 때문에
02:43저는 제명으로 갈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02:48장동혁 대표가 병원에서 지금 몸을 회복하고 있는 중인데요.
02:51또 SNS에 글을 하나 올렸습니다.
02:54그런데 당내 상황에 대한 글은 아니었고요.
02:56저희가 잠시 뒤에 나눌 관세에 대한 얘기를 좀 올리면서
03:00정부에서 빨리 대책을 내놔야 된다 이런 얘기를 올렸는데요.
03:04정혁진 변호사님, 일단 당 내부 상황에 대해서는 아예 언급을 하지 않았거든요.
03:09오늘 메시지는 좀 어떻게 봐야 될까요?
03:11글쎄요. 저도 관세 관련해서 깜짝 놀랐는데 관세 중요하죠.
03:14하지만 지금 장동혁 대표한테 가장 큰 정치적 현안은
03:19무엇보다도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아니겠습니까?
03:22이 제명 관련해서는 세 가지 선택지가 있어요.
03:26첫 번째는 제명을 확정시키는 겁니다.
03:29윤리위원회에서 제명이 의결됐지만 아직 확정이 되지 않았어요.
03:32제명 확정은 최고위에서 의결하는 거.
03:35그다음에 제명을 취소할 수도 있습니다.
03:37그런데 이건 현실적으로 가능성이 좀 적어 보이는 게
03:40제명이 취소가 되려면 무엇보다도 한동훈 전 대표가
03:44재심 요구를 해야 되는데 재심 요구 안 할 테니까
03:47이미 기간도 지났으니까.
03:49그러니까 이제 그 취소는 아마 없을 것 같고.
03:52마지막 하나가 뭐냐 하면 지금 같은 상황을 어정쩡한 상황을
03:57그러니까 윤리위원회에서 제명 의결은 되었지만
04:00하지만 확정되지 않은 그런 어정쩡한 상황을 그냥 내버려 두는 게
04:04세 번째가 될 텐데 제 생각에 그렇게 해봤자
04:07그거는 장동혁 대표한테 좋을 게 하나도 없으니까.
04:10그러니까 빨리 이제 복귀해가지고 지금 같은 상황이라고 하면
04:15최고위원회 의결을 할 것인데
04:17만약에 그렇게 된다고 하면 제명이 이루어지는 거 아니겠습니까?
04:20여기에 대해서 한동훈 전 대표가 취할 수 있는 방법은 두 가지 아니겠습니까?
04:25첫 번째는 법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이 있고
04:28두 번째는 정치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이 있을 건데
04:30정치적 해결 방법은 조금 전에 우리가 봤다시피
04:34무소속으로 출마한다든지 이런 방법이 있을 텐데
04:37과연 이런 부분들이 다 장동혁 대표 입장에서는
04:41사실은 굉장히 큰 부담이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고요.
04:44그러니까 아마 이제 조만간 복귀할 것임에도 불구하고 SNS에다가는
04:49지금 뭐 그런 이야기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거취평용을 안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04:54그런 생각 듭니다.
04:55네. 내일 복귀를 하면 또 민생 현장을 간다고 하는데요.
04:59기자들의 질문이 좀 이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05:02장 대표의 단식이 중단된 이후에요.
05:05몇몇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가 됐었는데
05:07정치권의 해석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05:10단식이 보수 결집 효과를 낳았느냐 이게 관건인데요.
05:13국민의힘은 여론조사 관련 질문에 이렇게 답했습니다.
05:18장동혁 단 대표의 목숨을 건 단식이 보수층 결집의 시발점이 되었다고 생각을 하고요.
05:25여기에 박근혜 전 대통령의 방문을 통해서 장 대표에게 힘을 실어준 부분
05:30그리고 보수층이 장 대표를 중심으로 뭉쳐서 싸워달라는 그런 메시지가
05:36저희 지지층에게 효과를 발휘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05:43지금 박성훈 대변인이 언급한 게 바로 이 조사입니다.
05:47어제 발표된 리얼미터의 여론조사 결과인데요.
05:50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오차범위 내에서 이렇게 좀 붙어있는 모습을 볼 수가 있는데요.
05:56김진욱 특보.
05:57그러다 보니까 국민의힘에서는 뭔가 단식이 효과를 냈다.
06:01지지층이 결집하고 있다.
06:02이렇게 해석을 하고 있어요.
06:03그래서 저것이 착시 효과일지 아니면 실제 여론조사 방식의 차이일지
06:10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06:13그것을 또 여론조사의 결과를 해석하는 것을 어떤 방식으로 해석할 것인가 하는 부분에 있어서도
06:19각 정당이 또는 본인들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해석할 수도 있는데
06:23지금 리얼미터의 여론조사 결과 좀 전에 한 3%포인트 정도 차이 정도밖에 안 나는 여론조사 결과를 놓고 보면
06:31당연히 국민의힘에서는 이번에 장동혁 대표의 단식이 보수 결집, 보수 통합의 어떤 효과를 가져온 것이기 때문에
06:41저런 결과가 나왔다고 얘기하는데
06:43또 다른 여론조사 결과, 결럽 같은 방식은
06:47지금 리얼미터는 ARS, 소위 기계가 조사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06:51자기의 정치색을 드러내지 않고 얼마든지 본인의 속마음을 얘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는 거고
06:59결럽같이 포인트가 20%포인트 이상 차이가 나는 그런 결론은
07:05결국 응답 여론조사를 누가, 당신은 어느 정당을 지지하십니까? 했을 때
07:11본인이 직접 육성으로 응답해야 되는 부담이 있기 때문에
07:15소위 샤이 보수층들의 응답률이 낮기 때문에 그렇다라는 주장을 하는 거거든요.
07:21그렇다면 지금 국민의힘에서 어느 쪽의 결과에 무게를 두느냐에 따라서
07:28앞으로 국민의힘의 어떤 나아가는 방향하고 상당히 직결되어 있다.
07:32예를 들면 결럽 쪽을 선택한다고 하면 보다 넓은 외연 확장을 위해서
07:37한동훈 대표 쪽을 끌어안아야 되는 것이고요.
07:40또 리얼미터 쪽을 선택한다면 지금 장동혁 대표의 방향이
07:44국민들로부터 평가받고 있고 지지층으로부터 평가받고 있으니
07:48빠르게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을 의결해도 문제가 없지 않느냐라는 쪽으로 가게 될 겁니다.
07:55아마 이 결론은 내일 모레쯤 있을 29일쯤 있을 최고위에서
08:02어느 쪽을 선택하게 되는지 저희가 지켜볼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됩니다.
08:08말씀을 주셨는데요.
08:10이게 지난주 금요일에 발표된 한국갤럽 여론조사입니다.
08:13어제 나왔던 리얼미터랑은 사뭇 결과가 다른데요.
08:16물론 미세하게 조사 일시가 조금 다르긴 합니다만
08:20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이때는
08:22격차가 20% 이상 벌어지는 그런 결과가 나왔습니다.
08:27이현종 위원님 그러다 보니까 이게 조사를 어떻게 하느냐
08:30조사 방법을 놓고 이렇게 결론이 뒤바뀔 수 있다.
08:34이런 분석들이 있더라고요.
08:36그렇습니다.
08:36일단 전통적인 조사는 면접원이 조사하는 거예요.
08:40돈도 많이 듭니다.
08:41직접 사람이 전화를 거는 거죠?
08:43그렇죠. 사람이 전부 다 전화를 걸어 하는 거고
08:45안심번호라고 있어요.
08:46선관위부터 안심번호를 받아서 지역별로 배분도 하고
08:50연령별로 배분도 해서 조사를 하기 때문에
08:53특히 제가 정치부 기자를 한 게
08:5590년도 초반부터 했으니까요.
08:59그때 처음으로 정치 여론조사를 했어요.
09:01그때 시작한 게 바로 결럽입니다.
09:03그때 결럽이 그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해오고 있어요.
09:07모든 선거에 다 해왔습니다.
09:09그러면 데이터가 많잖아요.
09:11그런 것하고 ARS는 값이 쌉니다.
09:14그리고 기계음을 돌려서 하기 때문에
09:15그 사람이 20대인지 30대인지는 그냥 알아서 눌르면 됩니다.
09:19제가 50대인데 제가 20대로 눌러도 그걸 검증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09:24그런 조사입니다.
09:25그래서 저는 솔직히 여론조사 같은 경우는
09:28오히려 전화 면접 방식을 더 저는 정확히 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09:32물론 장단점은 있습니다.
09:33그런데 보통 정당에서는 이럴 경우에 안 좋은 거를 기준으로 삼아야 됩니다.
09:39더 낮은 거.
09:40그렇죠.
09:40그래야지만이 뭔가 문제점을 개선하고 뭔가 개선할 수 있는 여지가 생긴 거잖아요.
09:46우리 다 이겨.
09:47뭐 걱정 없어.
09:48라고 하다가 실패한 선거가 한두 번이 아니거든요.
09:51그러면 정당이라는 거는 자기들한테 불리하게 나온 거를 우선적으로 기준으로 삼고
09:56그걸 가지고 개선하면 나중에 결과는 좋아요.
09:59그렇죠.
10:00그런데 만약에 저런 식으로
10:01우리 지금 뭐 국민의 민주당하고 거의 붙었어.
10:05뭐 괜찮아 이렇게 밀어붙여.
10:06그렇게 하다가 선거에서 망하면
10:08그럼 뭘 탓할 건가요.
10:10결국은 선거로도 결론이 나잖아요.
10:12그럴 것 같으면
10:13저 어떤 조사 방식에서 차이가 있고
10:15또 여러 가지 어떤 가산점은 있지만
10:18그러나 정당은 기본적으로
10:20자기의 불리한 거 나온 것부터 기준을 삼아서
10:23그런 문제점을 개선해 나가는 게 저는 필승의 지름길인데
10:27그런데 지금 국민의힘은 아예 이 전화 면접 방식은 그냥 외면한 채
10:32자기들 좋은 것만 계속 이야기를 하고 있으니
10:35글쎄 과연 유리할지는 두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10:39저도 뭐 선거철이면 여론조사 전문가들 취재를 해보는데요.
10:42ARS 자동응답 방식 같은 경우에는
10:45별로 부담없이 전화를 끊을 수 있기 때문에
10:48중도 무당층보다는 좀
10:50각 진영의 강성 지지층들의 응답이 높다.
10:53이런 얘기들을 많이 하더라고요.
10:55방식도 좀 감안하긴 해야 될 것 같은데
10:57리얼미터를 다시 띄워놓은 게요.
10:59지금 국민의힘 김민수 최고위원 같은 경우는
11:02어제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11:04국민의힘의 지지율은 지금 한 40% 정도로 내가 추정을 하고 있다.
11:08최진병 교수님 김민수 최고는 되게 당당하게
11:1140%대 지지율 우리 경고하다라고 얘기를 하는데요.
11:15이 얘기 좀 어떻게 들으셨나요?
11:17좀 저는 이해가 안 돼요.
11:18그러니까 최고위원 정도 되면
11:19좀 객관적으로 현실을 봐야 되는 상황이겠습니까?
11:23왜냐하면 유리한 것만 하고
11:24뭐 이현정인데 잠깐 얘기했죠.
11:26유리한 것만 가지고 와서
11:27그것이 전체인 것처럼 얘기하면
11:28대단히 위험해요.
11:30두 개의 여론조사가 이렇게 다르다고 하면
11:32왜 이런 결과가 나올지를 고민해 봐야 돼요.
11:34지금 뭐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11:36사실은 ARS 방식 같은 경우는 고호관이 하죠.
11:38정치의 고호관이 하는 분들.
11:39그러니까 충성도가 높은 분들이 끝까지 전화를 받아요.
11:42일반 중도층이나 이런 분들은 전화를 끊어버립니다.
11:44그 기계요임이 나오는데 끝까지 누가 얘기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11:47사람이면 미안하기라도 하는데
11:49기계는 뭐 그냥 끊잖아요.
11:50맞습니다.
11:51그러니까 이게 응답률도 낮을 뿐만 아니라
11:54응답하는 분들이 대체적으로
11:55그 정당에 대한 충성도가 높은 분들이 많이 와요.
11:58일부러 막 하죠.
11:59계속.
11:59그리고 아까 지적을 했습니다만
12:01연령대나 지역이나 이런 분을 누를 때도
12:02본인이 원래 갖고 있는 것과 다른 걸 누를 가능성도 있어요.
12:06그런 상황에서 나온 여론조사 결과 물론
12:09리얼무트 여론조사가 다 틀렸다 얘기할 수는 없겠죠.
12:12그러나 그러면 두 개를 비교해 봤을 때
12:14너무 차이가 많이 나잖아요.
12:15그럼 최소한 중간 정도는 봐야 되는 거 아닙니까?
12:18양측의 두 개가 ARS와 전화면접 조사가
12:21전혀 상반되게 너무 많이 차이가 나면
12:23그 중간 정도 어디에 있겠지라고
12:25판단하는 게 어찌 보면 더 합리적일 수 있다고 생각해요.
12:28그런데 39.5% 나온 걸 가지고
12:3040%를 가지고 있다 이러면요.
12:32지금의 상황을 바꿀 생각이 하나도 없는 거예요.
12:35그러지 않겠습니까?
12:36우리가 40% 나오고 민주당은 거의 붙어있는데
12:38지금 이대로 가면 돼.
12:40지금처럼 구구적 성향 보이고
12:41장정익 대표가 본인을 지지하는 구구적 세력들과 함께하면서
12:45당을 그냥 이쪽 방으로 몰고 가면 돼.
12:47나를 반대하고 나와 상각이 다른 사람을 다 쫓아내야 돼.
12:50이런 생각으로 가지 않겠어요?
12:52김민수 최고위원도 맨날 그런 얘기 많이 하시잖아요.
12:54구구적 성향의 발언도 많이 하시고
12:56이런 분이 이런 생각을 갖고서 당을 운영하고
12:59최고위원을 운영하게 되면요.
13:00이건 영원히 중도하고 멀어지는 거예요.
13:02그리고 국민의힘이 다시 내란의 사태를 잘 극복할 수 있는 기회마저도
13:07발로 차버리는 것과 똑같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13:10그래서 냉정하고 냉철하게 접근하는 게
13:12여론조사 결과를 반영하는 방식인 거지
13:14내게 유리하고 내가 보기에 좋은 것을 받아들이는 것은
13:18그건 자신의 상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서
13:22도리어 안 좋은 상황으로 당을 이끌어가는
13:24그런 계기를 마련할 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13:27김민수 최고위원이 왜 우리 당 지지자들을 구구라고 표현하느냐.
13:32왜 내 발언을 구구 발언이라고 하느냐라고
13:34예전에 저한테 개인적으로 얘기를 했던 적이 있어가지고
13:37이건 최진봉 교수님의 개인 의견인 점을 다시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13:41고맙습니다.
13:42고맙습니다.
13:43고맙습니다.
13:44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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