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두 번째 김종수 리포트입니다.
00:02노태학 전 선관위원장, 해외 출장마다 부인을 동반했고
00:081260만 원 비즈니스업까지 그마저도 부인 동반 기록도 누락이 됐죠.
00:14이 파장이 큽니다.
00:18책임져야 할 일이 있다면 결코 회피하지 않을 것입니다.
00:25작년 11월 덴마크 스웨덴 출장자 명단에 노태학 당시 중앙선관위원장 등 4명이 적혀 있습니다.
00:33저렇게 말이죠.
00:34그런데 같은 출장권으로 선관이 내부에 공유된 계획서는
00:39노태학 전 중앙선관위 부부 동반이라면서 출장자가 모두 5명으로 나옵니다.
00:46세금 9,053만 원이 투입된 예산을 보면 비즈니스 클래스 항공비가 2명분
00:53체제비도 모두 5명분으로 책정이 돼 있습니다.
00:57선관위 관계자는 헌법기관장으로서 지위와 역할에 상하는 예우를 고려해
01:04배우자 예산을 책정하고 편성했다 이렇게 해명을 했습니다.
01:08글쎄요.
01:09선관위원장부터 이러니까 다른 선관위 직원들이 몰디브 등등으로
01:13외유성 출장을 쉽게 떠난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01:17국민의힘은 공무상 필요도 없는 배우자 비용을 혈세로 충당을 했다면
01:22책임을 피할 수 없다면서 노태학 전 위원장을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발할 방침입니다.
01:29노태학 전 위원장은 투표용지 50% 축소 지침은 시행 전에 보고도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1:39중앙선관위 위원장은 이번 사태 발생 이후에 투표용지 인쇄 축소 지침의 존재를 알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01:47이번 선거 국면에서요.
01:49선관위의 수장인 노태학 전 위원장 부실 관리의 책임 비난을 피하기 어렵다는 지적입니다.
01:56선관위의 수장인 노태학 전 위원장 부실 관리의comf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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