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음 소식입니다. 친명계와 정청래 대표 간의 이른바 명청 갈등이 다시 불거지는 걸까요?
00:06이재명 대통령이 당대표 시절에 영입한 그리고 친명 최대 조직 더민주 전국혁신회의의 공동위원장이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00:14부산시당 위원장 선거에서 부당하게 컷오프가 됐다며 정청래 대표에게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00:20정 대표 측은 절차상 문제가 없었다고 반박했습니다. 최재원 기자입니다.
00:23이번 컷오프는 정청래 대표의 컷오프 없는 100% 완전 경선 약속을 정면으로 위반했습니다. 당장 사과하십시오.
00:37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위원장 선거에서 컷오프된 유동철 지역위원장이 정청래 대표 비판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00:44유 위원장은 편파 면접이 컷오프의 이유라고 의심하고 있습니다.
00:49후보자 면접 때 이 대통령이 유동철을 민다는 소문을 들었는지 누가 만들었는지 해명하라고 했다는 겁니다.
01:03유 위원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대표 시절 직접 영입한 인물입니다.
01:09친명계 원회 조직 더민주 전국혁신회의 상임 대표도 맡고 있습니다.
01:13유 위원장 컷오프 후 친명계 김병기 원내대표와 황명선 최고위원은 정 대표에게 유감을 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1:23유 위원장 탈락 후 친문계로 분류되는 변성환 위원장이 부산시당 위원장에 당선됐습니다.
01:29유 위원장은 컷오프 이후 당대표 특보 자리를 제안받았다는 폭로도 했습니다.
01:34당 지도부는 절차상 문제가 없었다고 반박했습니다.
01:38정 대표가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구조가 아니라는 겁니다.
01:42당의 조강특위 역시 그러한 냉정할 정도로 엄격한 규정에 의해서 진행이 되었다.
01:50당내의 친명, 비명, 반명 등으로 언급되는 그러한 별도의 그룹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02:01유 위원장은 재심을 요구했습니다.
02:03채널A 뉴스 최재원입니다.
02:12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