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노태학 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이 재임 기간 3차례 해외 출장을 가면서 배우자를 동반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00:08YTN이 더불어민주당 양부남 의원실에서 확보한 자료를 보면
00:12노 전 위원장은 지난해 11월 덴마크 코펜하겐과 스웨덴 스토클룸으로 8박 10일 출장을 떠났습니다.
00:20선관위가 홈페이지에 공개한 당시 보고서에는 선관위 직원 3명 등 모두 4명이 다녀온 것으로 기록돼 있지만
00:26대회비 내부 출장 계획서에는 배우자도 동행했던 사실이 명시돼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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