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대형 원전 부지 그리고 소형 모듈 원자로 기지에 경북 영덕과 부산 기장군이 최종 낙점됐습니다.
00:08이들 지역엔 이제 엄청난 지원금이 내려와 도로 항만도 짓고 주민복지, 의료, 문화시설도 생기거든요.
00:15지역 전체가 들썩이고 있습니다.
00:17허준원 기자가 그 현장 다녀왔습니다.
00:21마을 곳곳에 현수막이 내걸렸습니다.
00:23원전 유치를 환영한다는 내용입니다.
00:2612조 원을 투입해 짓는 대형 원전 2기 부지로 경북 영덕군이 선정되면서 지역은 환영 일색입니다.
00:442017년 정부의 탈원전 정책으로 천지원전 계획이 중단된 전력이 있는 만큼 민관이 한복소리로 원전 유치를 희망하며 공을 들여왔습니다.
00:54향후 수조 원대의 재정 지원과 대규모 일자리 창출, 지역 경제 활성화 등을 기대하는 목소리가 큽니다.
01:10국내 첫 소형 모듈 원자로 SMR이 들어서게 될 부산 기장군도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01:16주민들은 원전 유치가 지역 발전의 새로운 동력이 될 거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01:27한때 기피 시설로 여겨졌던 원전이 이제는 지역 발전의 디딤돌로 자리매김하는 모습입니다.
01:35채널A 뉴스 호준원입니다.
01:37채널A 뉴스 호준원입니다.
01:5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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