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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주 전


국힘 외신대변인 SNS에 "오세훈, 대권 탐욕"
국힘 외신대변인 "한동훈, 논리 없이 말장난" 막말
국힘 외신대변인 "장동혁, 강인한 보수 재건의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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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앞서 박준태 비서실장이 3선의 의원들에게 소리쳤던 내용도 보도해드렸는데요.
00:07당의 외신 대변인이 오세훈 시장과 한동훈 의원 등을 상대로 거친 언사를 쏟아내고 있어서 이것도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00:18주현철 국내위 외신 대변인 장동영 대표가 임명한 분인데요.
00:23지난 5일 오세훈 시장의 당에서 선거철만 고개 쳐들지 말라.
00:27막말을 하네요.
00:29표를 준 40% 서울시민들은 후회할 것이다.
00:33예? 당 소속 시장이 당선이 됐는데 표를 찍은 사람들은 후회할 것이다.
00:40대권에 향한 타며 권력의 논문 행보라고 비난했고요.
00:42한동훈 의원에게는 이념적 뼈대조차 갖추지 못했다.
00:45한동훈 타도가 보좌권이다. 훌륭한 개그맨이다.
00:50이번 지방선거에서 사실은 국내위이 체면치를 할 수 있는 건 두 사람의 승리 덕분인데
00:57오세훈 시장 한동훈 의원을 향해서 거친 막말을 내놔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01:04김광삼 변호사님 어떻게 보십니까?
01:08왜 장동훈 대표의 인기가 없고 저렇게 질타를 받는지를 알 수 있죠.
01:13왜냐하면 그 대표의 그 비서실장, 그 외신 대변인이에요.
01:19그러니까 끼리끼리 모여있는 사람들이 민심을 잃지 못하고 있는 거죠.
01:23아니 국민은 또 유권자는 보수 재건을 위해서 오세훈 한동훈을 선택을 해줬잖아요.
01:30그런데 이거 자체를 당신들은 후회할 거야.
01:34이렇게 해서 완전 민심과 다른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01:38그런데 당의 공식 후보를 찍은 유권자들까지 후회할까라며 조롱하는 건 좀 이례적인데.
01:46아니 이거 뭐 개그콘서트죠.
01:47그래서 자기들 당 소속의 서울시장을 찍어줬는데 당신들은 후회할 거야.
01:53이게 말이 되는 소리예요?
01:55아까 박중태 의원 뭐라고 했죠?
01:58장동훈 인기가 없다고 그러니까 당신들도 인기가 없어.
02:02아니 당대표는 인기가 없는 거고 인기가 없을 수도 있죠.
02:05그런데 아니 당대표는 인기가 없다고 하니까 아니 너는 인기 있냐.
02:09이게 비서실장으로 할 얘기 아니잖아요.
02:12그래서 제가 이제 장동훈 대표가 그런 얘기를 계속 많이 했는데
02:16일단 국민의힘을 짊어질 수 있는 그릇이 안 돼요.
02:20그런데 거기에다가 참모들이라도 그릇이 되는 사람이 있어야 하는데
02:24장동훈 대표보다 더 못한 사람들이 민심과 저렇게 괴리된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02:30그러니까 계속적으로 오세훈 씨는 당선되는데 걱정하지 마세요.
02:36찍은 사람들은 후회할 겁니다.
02:37우리는 버티면 됩니다.
02:39그 결론은 그런 얘기 아닙니까?
02:41박중태 실자 대안 없는 미래 대안과 미래인데 대안 없는 미래 저 사람들은 대안 없어요.
02:48그런데 제가 볼 때는 가장 대안 있게 지금 국민의힘에 쓴 소리하는 게 대안과 미래거든요.
02:53대안 없는 미래에 대해서는 신경 쓰지 마세요.
02:57그런데 그러다 보니까 배가 사례로 가는 거죠.
02:59그래서 참 걱정이 많이 돼요.
03:01그런데 우리가 제도적으로 보면 국민의힘의 어떤 당헌 단계에 보면
03:06장동혁 대표를 끌어낼 수 있는 그러한 것이 쉽지는 않죠.
03:12그런데 의총회에서조차도 구주류, 친윤으로 분류되는 분들이
03:19장동혁 사퇴를 요구했다는 것은
03:22저건 제가 볼 때는 상당히 희망적인 요소가 있다 저는 보고요.
03:26그래서 투트랙으로 가야 한다고 봐요.
03:29일단 힘으로 갈 수 있는 부분은 계속 공격할 수 있는 방법이죠.
03:35그리고 두 번째는 저게 아마 지금 최고위원 내부에서도 굉장히 고민이 많을 거예요.
03:40김민수 최고랄지 이런 사람들도 워낙 장동혁 대표하고 생각을 같이 하는 사람이라서
03:45이런 사람은 안 되지만 적어도 최고위원, 우재준, 양영자 전 의원 같은 게 최고는
03:53지금 생각이 달라졌지 않습니까?
03:55그럼 나머지 신동욱, 그다음에 김재원 최고 같은 경우에는
03:59그렇게 장동혁의 이제까지 당권파로 분류됐지만
04:03아주 충성적인 당권파는 아니에요.
04:05그러면 내부의 어떤 균열, 내부의 설득 그런 걸 해서
04:10현재의 어떤 제도가 이렇게 됐으니까 어쩔 수 없다 그게 아니고
04:14일단 민심이 확인됐죠.
04:17국민의힘 내부에서도 아마 거의 민심과 같은 방향으로 갈 거예요.
04:22그러면 투트랙으로 가서 일단 보수 재건하고 당 지도부위를 교체를 해가지고
04:28국민의힘이 이 좋은 골드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04:31그러한 인식을 전체적으로 같이 갖고 있으면
04:34제가 볼 때는 장동혁의 사태는 시간 문제였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04:39김광선 변호사님이 개인지역현에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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